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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받고 사랑받는 남친 엄마 공략법?

최은지 |2009.04.29 12:18
조회 152 |추천 0

다~이해한다.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예쁨 받고 싶지만 시간은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과히지는 않을까, 약소하지는 않을까 '두근두근, 알콩달콩' 알 수 없는 당신의 복잡

미묘한 5월을 위하여! 어머니께 살~짝 물어본 남친 엄마 선물 공략법. 남친 몰래 독점하자!

 

 

 

Q1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선물을 준비한다면 가격대는 얼마 정도?

 

 5만원대 (40%)

 3만원대 (32%)

 기     타  (21%)

10만원대 (7%)

 

 

 

Q2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쉽게 선물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은 드리고 싶지만, 자칫 부담스러워 하실까 봐 (43%)

지금의 남자친구와 언제까지 만날지 모르니까           (39%)

잎으로도 계속 잘해드려야 한다는 부담감                (18%)

 

 

 

 남자친구 엄마의 속마음! 당신은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Q1 '여자 한번 잘 만났네!' 아들 여자친구가 제일 예쁠 때는?

 

'어머니는 어쩜 이런 아들을 두셨어요~'

                   내앞에서 아들 칭찬할때            (52%)

 

'어머니 주말에 영화 봐요~'  아들 통해서 말고

            나에게 연락해서 데이트 약속 잡을 때!   (28%)

 

           '엄마'라고 부르며 친딸보다 더 잘할때      (20%)

 

 

 

Q2  '당장 헤어져' 아들 여자친구가 가장 미울때는?

 

내 앞에서 아들 흉보고 잘못한 일 훈수 들때                    (78%)

내 아들 옆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때                       (12%)

평소에 이러지 않는 것 같은데잘 보이려고티나게 노력하는 모습(10%)

 

 

 

Q3 아들의 여자친구와 가장 하고 싶은 데이트는?

 

아들의 여자친구와 단둘이 쇼핑하기, 영화보기         (57%)

아들의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와 함께 요리하고 밥 먹기  (36%)

나와 남편, 아들와 아들의 여자친구와 더블 데이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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