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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그녀.... - 실제 남자친구 작성글 -

박소희 |2009.04.29 15:47
조회 789 |추천 2

A형 남자가본 AB형 여자이야기   

 

 

아래에 써논 글들은 소희를 처음 만나고 시작할무렵 쓴글들입니다.  저런걸알면서도 왜 초심그대로 대해주질 못하는 걸까요? 많이 돌이켜보고 반성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없어선 안되는 소중한 존재임에도 말입니다.

그저 미안한 맘 뿐이군요...

여리고 착한 그에게 너무나도 못된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직늦지않았다고 생각하고 제 모든걸 다해 사랑하겠습니다.

그동안의 힘들었던것들... 현재에 힘든모든 상황...

다 참고 견디며.... 먼 훗날 늘 웃으며 곁에 함께할수있는 날이 올때까지. 내이름 걸고 맹세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변치않을께요......

 

솔직히 저도 이쁘고 매력적인 모습이 맘에들어서

 

첨부터 대쉬를 했던건데...

 

이게....보통 여자들과는 많이 틀립니다.

 

절대로 '보통 사람들이라면 이랬을텐데~ !'

 

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절대 혼자두지마세요~

이건 추가내용입니다. 제가 우리 예쁜 그녀와 떨어지게되었답니다. 직장에서 인사발령이 홍천에서 춘천으로 된거죠...

그는 떨어지는거 정말싫어합니다.

어린아이같아서 옆에서 항상신경써줘야하고 보듬어줘야합니다.  피치못해 떨어지게되더라도 외로움 느낄 시간을 조금이라도 주면안됩니다.

떨어져있더라도 항상 사랑해주고 챙겨줘야합니다.

 

그냥 무조건 관심보이고 잘해주면 안됩니다.

진심을 보여야죠

보통의 사람들은 진심? 그깟거 .... 이러시는데

큰일날소리입니다.

귀찮을 정도로 표현해주고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관심가져줘야 넘어올까말까입니다.

 

이여자.... 남에게 상처주는거 잘못하는것 같습니다.

자기한테 관심보이는 남자들... 쉽게 못뿌리칩니다.

그로인해 남자들... 오해많이하고 결국 제풀에죽어 포기하는것 같습니다.

성격최고! 붙힘성 최고! 눈웃음 작렬~윽~~쉴새없이 녹습니다.

저또한 이사람이 날 좋아하나?

이런 주제넘는 자신감! 어이없는 오해로 시작해 여기까지왔구요... 성공한 케이스죠?^^

 

이사람....참.... 속을알수가 없더군요....

관심법 기초교육정도는 받고 접근하셔야 스트레스안받습니다.

남자들에게 오해를 주긴하지만 자기자신만의 그선이 존재하거든요..

늘 여러사람 기분좋게 웃고다니지만 속은 깊은 아이랍니다.

 

아! 그리고 같은말 두번이상 묻지마세요~!

주의하셔야합니다.

저도 가끔못들어서 이사람... 살짝? 짜증낼때도 있거든요...

그럴땐 그냥 이사람입에서 나온말을 혼자 상상하고 넘어간답니다^^

 

작은선물이라도 자주해줘야 합니다.

아무리 우울해있더라도 환하게 웃어주거든요...

거기다가 편지까지 넣어주면 좋겠죠?

그편지를 그냥주지말고 읽어준다면 더더욱 좋아하겠죠?

이제 저도 해볼라구요~^^;;

 

분위기에 약한것 같더군요

물론 모든여자가 그렇겠지만 이사람은 특히 약한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오바해서 티내고 그러진 않습니다.

진심이 느껴진다랄까? ㅎㅎ

 

그리고~확들이대기보다는 꾸준한 사람으로 남아야할것 같습니다.

점점 느끼는건데 이러다 이사람 금방 도망갈 것 같습니다.

조금만 내가 소홀해진다면... 크게 실망할것 같거든요...

그러기 전에 조절해야겠죠? <- 이건 글쓴이에대한 충고!^^

 

아! 중요한거...AB형 여자들...

가장 착각하지 말아야 할거는요...

자기가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마음 표현도 안 할 뿐더러 오히려 괴롭히고 애타게 만드는게

대부분입니다. 오히려...냉정하다고 느낄정도에요.

 

그러면서...주위 사람들한테는 엄청 잘 합니다.

거의 뭐...질투 느낄 정도로요.

하지만...그건 어디까지나 거기까지만 입니다.

그냥 성격상 잘 어울리려 하는것일 뿐이지

사심이 들어가서 그러는건 아니니까 질투 할 필요도 없구요...

그냥 지켜봐 줄거에요~

 

마지막으로 이사람 눈보다 가슴으로 먼저 사람보는 사람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기에 조금마한 상처라도 주지않을까 행동하나하나 조심하게 됩니다. 나에게 있어선 너무나도 소중한사람이기에...

그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사람이기에 지켜주고싶습니다.

 

뭐 제가 지금껏 느낀게 대충 이정도인거 같은데요...

첨에도 말씀드렸듯...

절대로 이제껏 만나던 다른 여자들처럼

똑같겠거니 생각하면 큰 오산일듯 싶네요...

저도 여자를 좀 만나본 편이라서 왠만하면 실수 안하는데...

AB형 여성들...

진짜 어렵습니다.

속마음을 절대로 안 들어내는 스타일이라서

애를 많이 태우게 만드는 타입이랄까요?!!

그냥.. 옆에서 꾸준하게 지켜보고 아껴주면서...

스스로 기댈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말조심, 행동조심은 기본입니다.

그렇게 하면...

아마 다른 여자들보다도 더 진득한 사랑을 이어가듯합니다.

근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혈액형을 떠나서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고 잘 해줘야하지 않을까요?

꾸준히...

 

 

 

                                                - Write by Jung Jang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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