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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

김동우 |2009.04.29 16:49
조회 35 |추천 0

 

수백가지의 감정들이

수천가지의 말들이 오가는

전화기

 

따뜻한 체온 따윈 느낄수도 없는

기계 덩어리에

내 감정을 쏟아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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