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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덥다고.여자혼자 사는집이 이래서야...

스나이퍼 |2006.08.18 12:09
조회 67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1살이고요..현재 독신남입니다.

저는 현재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가 혼자 살면 거의 대부분 많은 시간을 밖에서 시간을 마니 보내고 거의 집은

잠만 자는 그런 곳 이지요.

그래서인지...밖에서 칭구들과 술을 자주 하고 집 귀가 시간도 대부분 밤 12시를 살짝이거나 훌쩍 넘기곤 합니다.

저희 옆집에는 저 같은 혼자 사는 솔로 여성이 삽니다....

머 그다지 어여쁘거나 머 영화에서나 보는 커리어우먼 스타일을은 아니공 그냥 혼자사시는 분이라공

알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현관입구에서 만나면 맨날 혼자산다고 자기가 출장을 많이 간다고,..무섭다고 ...

머라머라 하면서..혼자 무서운척은  다떱니다.

어느날 이 여자분 간이 배빢으로 나왔습니다...

한번은 12시정도 집에 들어 갔습니다..

옆집 현관문  활짝열고..있더군여( 방충망만..닫아 놓구여...)

-----구래서..그냥 기침소리 몇번 내공...묻  닫으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근데...인기척도 없더군요..

그다음날은 ...뭐 계속 그럽니다..

다음날은 술  이빠이 먹고... 새벽    4시엔가 들어 갔는데 역씨 방충망....집이 복도식이라...

집문열고..하다가 그만 옆집 방충망을 손으로 집에 버렸습니다.

살짝 열리는 순간....완전당황.......그래두 그집  ㅡ그다음날도 열려 있더군여...

이렇게 간이 배밖으로 나온 여자 첨 봤습니다..

내여자 아니니깐 먼 말은 안하고 그여자분이 혹 이글보시면 꼬옥 더워고 문단속은 좀 하시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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