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살이고요..현재 독신남입니다.
저는 현재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가 혼자 살면 거의 대부분 많은 시간을 밖에서 시간을 마니 보내고 거의 집은
잠만 자는 그런 곳 이지요.
그래서인지...밖에서 칭구들과 술을 자주 하고 집 귀가 시간도 대부분 밤 12시를 살짝이거나 훌쩍 넘기곤 합니다.
저희 옆집에는 저 같은 혼자 사는 솔로 여성이 삽니다....
머 그다지 어여쁘거나 머 영화에서나 보는 커리어우먼 스타일을은 아니공 그냥 혼자사시는 분이라공
알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현관입구에서 만나면 맨날 혼자산다고 자기가 출장을 많이 간다고,..무섭다고 ...
머라머라 하면서..혼자 무서운척은 다떱니다.
어느날 이 여자분 간이 배빢으로 나왔습니다...
한번은 12시정도 집에 들어 갔습니다..
옆집 현관문 활짝열고..있더군여( 방충망만..닫아 놓구여...)
-----구래서..그냥 기침소리 몇번 내공...묻 닫으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근데...인기척도 없더군요..
그다음날은 ...뭐 계속 그럽니다..
다음날은 술 이빠이 먹고... 새벽 4시엔가 들어 갔는데 역씨 방충망....집이 복도식이라...
집문열고..하다가 그만 옆집 방충망을 손으로 집에 버렸습니다.
살짝 열리는 순간....완전당황.......그래두 그집 ㅡ그다음날도 열려 있더군여...
이렇게 간이 배밖으로 나온 여자 첨 봤습니다..
내여자 아니니깐 먼 말은 안하고 그여자분이 혹 이글보시면 꼬옥 더워고 문단속은 좀 하시고 주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