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태우고 전신 근육 만드는 국민 스포츠
등산이 내 몸을 살린다 [`
자꾸만 야외로 나가고 싶은 4월
갑갑한 피트니스 센터를 벗어나 돈 한푼 안드는 국민 스포츠 등산으로 건강을 다지자.
몸전체 근육을 단련하고 지방도 태워 없애며 혈액 순환도 좋게 하는 등 등산의 장점은 끝이없다.
피톤치드를 들이마시며 스트레스를 풀어 버리는 삼림욕 효과는 덤이다.
등산이 몸에 좋은 이유 5가지
1. 4시간 등산에 1500kcal 소모
산이아닌 장소에서 걷는다면 하루에 고작 1-2시간 걷는것이 한계. 하지만 등산은 최소한 2-3시간 계속하게 되며,
걷기에 비해서 오래해도 질리지 않는다.
또 짐을 지고 경사진 길을 걷기 때문에 천천히 등산한다 해도 평지에서 조깅하는 것과 비슷한 운동 강도가 된다.
마라톤을 할때 소모되는 에너지가 보통 2000-2500kcal인데 4시간 동안 천천히 등산하면 1500kcal가 사용되니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지 알 수 있다.
등산의 시간당 소모 열량은 600-1080kcal ,달리기870kcal,수영 360-500kcal보다도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2. 허벅지 엉덩이 근육이 발달해 힙업에 효과
피트니스 센터에서 전신운동을 하는 것보다 쉽고 간편한 것이 등산이다.
경사진 곳을 올라갈때는 균형을 잡기 위해 전신의 근육을 쓰게 된다.
그리고 무거운 배낭을 매고 오랜시간 걸으므로 복근 상체 팔까지 온몸의 근육이 골고루 단련된다.
또 바위길이나 계단을 오르다 보면 뒤 허벅지. 엉덩이 근육이 발달해 힙업효과도 있다.
몸매 예쁜 스타들이 등산을 취미로 꼽는 것도 다 이런 이유에서다
3. 지방을 연소시켜 살이 빠진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을 태워야하는데 낮은 강도의 운동을 오랫동안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
빨리 달리기 등 고강도의 운동만 하면 탄수화물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
걷기,등산 조깅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장시간 하면 지방이 연소되고 몸의 필요없는 군살도 빠지기 시작한다.
4. 심폐기능이 향상되고, 골밀도가 좋아진다.
등산을 규칙적으로 하면 심장의 기능이 향상되어 심박출량이 증가한다.
또 산을 오르내릴때 호흡을 일정하게 하기때문에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혈압도 떨어지는 효과도 있으며,
골격계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도 좋아진다.
5. 오래산다.
세계적인 장수촌은 대게 히말라야 안데스등 고지에 있따. 이들 주민의 생활을 살펴보면 장수촌 주민들은 농사나 목축등의
육체적인 노동을 고지대에서 일상적으로 하며 생활하는데. 이는 등산과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등산을 하면서 무거운 배낭을 지고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을 걷는 것과 같다는 얘기.
결국 이들은 날마다 등산을 하고 있었던 샘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기 위해 등산을 권한다.
♥
Romantic 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