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아쉬웠던 것들에 대해
더 잘 할 수 있었노라 이유를 대지만
어제 좋았던 내 모습도 내가 아니고,
내일 꿈꾸는 내 모습도 내가 아닙니다.
지금 서 있는 바로 이 자리의 내가 나일 뿐입니다.
그건 내 최선이 아니었다고 속상해하고 후회하지만
실은 그건 내 전부의 모습이었습니다.
부족하고 아쉬운 걸음이라도
그게 자신이 걸을 수 있는 걸음의 전부일 수 밖에 없다면
지금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고
내일 다른 자리에 서있을 수 있으면 됩니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