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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만인 현실이 누군가의 부러움이 될 수도 있다

조은정 |2009.05.02 23:23
조회 64 |추천 0


피노키오가 말했다

"나도 사람이 되고 싶어.."


나무가 말했다

"친구야, 나는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네가 부러운 걸"

 

나에게 불만인 현실이

누군가의 부러움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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