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문어발식 배아줄기세포,
jsh0125(세상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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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비로소 새삼스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인간적인 새로운 면상을 다시 한번 보게되어 같은 하늘아래지만 하늘이 갈라졌으면하는 생각도해본다.
30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민들이 의구심이 가는 정치자금 때문에 몇날 몇일을 방송이나 언론매체들을 마비에 가까울 정도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 말들이 떠돌아 다녀도 낭설이거니, 하면서, 정부나 국민들은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에는 몰랐는 줄 알았었다.
그런데 검찰청의 VYP 스위트홈식인 1120호 조사실에서 담배나 퍽퍽 피워대면서 한다는 말이,"아니다, 모른다, 생각 안난다"는 등의 성의 없는 답변만 늘어놓으면서 시간만 때우다가 봉화마을 어귀에 들어서면서는 회심의 미소가 입가에 가득했단다.
배아줄기세포란? 기관이 형성되기 전에 만들어진 세포로 어떠한 기관으로도 자랄 가능성이 있는 세포를 말하는데, 배아 줄기세포가 질병 치료에 가장 유용하다고 보고, 이를 이용해 "당뇨병, 심장병, 알츠하이머병, 암, 파킨슨병,"등 각종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며 기필코 각국 세계적으로 성공할려는 연구중 하나인데, 이런 배아 줄기세포는 배아에서 채취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하나의 생명이 될 배아를 파괴해야만 하는 "포전인옥(抛전引玉)작은 미끼로 큰 이득을 도모하라"는 뜻인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을 만들어주고 자기를 믿고 따랐던 노사 모 지지자들을 "배아줄기세포"키우듯이 지금까지 선 한 척, 불쌍한척, 지지자들의 동정과 환심을 사기 위해서 온갖 추태을 보이며 한걸음 한걸음 봉화의 저택으로 뚜벅뚜벅 걸어서 유유히 사라진다.
그리고 노 전 대통령은 30일 밤 11시20분,"둘도 없는 후원자"에서 비극적인 운명의 상대로 변해버린 옆방에 대기중인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을 만났다!
노 전 대통령은 파란색 수의(囚衣) 차림으로 조사실에 들어온 박 회장을 보자,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서 "고생이 많으십니다"라며 악수를 청했다, 두 사람은 각각 뒷짐을 지고 선 채로 대화를 나누면서 대화의 내용이 박 회장이 먼저 "우리가 20년 넘는 지기(知己)인데 대질까지 해서야 되겠습니까" 저는 사실을 말할 용의가 있으니, 대통령께서도 사실대로 털어놓으시지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도 태광실업 박연차회장은 영어(囹圄)의 몸인데도 옛날에 모시던 분인지라 반가운 마음에 얼굴보며 대질이라기보다는(그리웠던 사람이라서?)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마음에 만나려는건데...
박 회장을 본 노 전 대통령은 먼저 악수를 청하며“고생이 많지요. 자유로워지면 만납시다”라고 말하고,그러면서"대질은 내가 안 한다고 했어요"라고 말했다는데 서로가 털어놓을게 더 있다는?, 박 회장이 보기에 건강상태가 허약해 보였는지, "노 전 대통령 한테 건강 잘 챙기십시요"라 고 말하며,노 전 대통령과 박회장의 만남은 이렇게 겨우 1~2분 정도로 끝이였다.
검찰은 당초 30일 오후 11시쯤부터 노 전 대통령과 박 회장의 대질신문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홍 수사기획관은"수사를 완결하기 위해 두 사람의 대질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 측은"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아니고 시간도 늦었다!" 며 검찰의 대질 제안에 대해 난색을 표했고? 대질신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렇다면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의 검찰이 노무현 측에 의해서 놀아난단 말인가?
그날도 검찰청사 앞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지지자들이 노 전 대통령이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대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야간 불법 집회를 한 혐의로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께 대검 맞은편에서 촛불을 들고 노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등 신고없이 집회를 한 혐의로 15명을 연행했는데, 민주당의 거물들이 대거 출연을 했다.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과 강기정 의원,"노사모 회장을 맡았던 영화배우 명계남"(박연차 게이트가 터지면서 발등에 불똥튈까 봐서 쥐구멍에서 빛이 들어오기만 학수고대 하며 기다리던 삼류엑스트라?) 씨가 소식을 듣고 대검을 찾아 경찰의 연행을 규탄했는데, 안희정 최고위원은 노 전 대통령이 조사받고 귀가하는 것을 지지자들이 보겠다고 하는데 왜 막는지 모르겠다, 고 하면서 현 정부들어 집회의 자유가 크게 위축된 현장을 지금 보고 있다? 고 했다,한20명 정도 더 연행하면은 다시금 촛불을 재현시킬 기세가 등등 하다.
아직까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줄기들은 노 전 대통령이 가는곳마다 살포시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하면서 넷상에 글이면 글 몸이면 몸 주저하지 않고 씩씩하게 내어주는데, 노무현의 내심 속에 존재하는 가증스러운 회심의 미소을 보게된다면 모든줄기들은 사라질것이다.
노무현의 문어발식 "인간배아줄기세포"(노사 모, 사람 사는 세상, 등등) 어떤 것이 국민들이 바라는 배아줄기세포인지! 연구 개발해서 정부나 국민들에게 해(害)가 되지 않는 것인지 지금까지 벌어들인 불법 정치자금으로 황우석 박사 모셔다가 민생들과 같이 공생하는 그런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어서 지은 죄 소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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