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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

엄승현 |2009.05.04 05:53
조회 60 |추천 0


브,, 블러디,,   테,, 테이스티,,

 

국내 펑크씬에서 말이필요없는 인물 럭스 의 원종희와

 

홍대 백수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양아치계의 거물 '소달' 이

 

어지러운 정국과 혼란스러운 시국에 맞서기 위해 기획한 밴드

 

-Bloody N TASTY-

 

잡다한 여러 문화권과 너무도 많은 장르의 음악에 영향을 받아,

 

이들의 음악을 수식할만한 단어는 아직 없다.

 

자칭, mixed cultural punktronica.

 

거창한(?) 그들의 멤버프로필에 장단이라도 맞추듯

 

world DJ festival 서브 스테이지에서의 첫 공연이 끝나면

 

음반발매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이들의 음반엔 DJ kuma, Airmix,Conan, Sonyeon,Silent, J-path,

 

Bagagee외 에도 일본의 힙합씬에서 다양한 교류를 펼치고있는 한

 

국인 DJ zun,  그리고 얼마전 독도를 테마로 직접 독도에서 머물며

 

사운드를 수집하여 외국의 디제이들과 스플릿형식으로 만든앨범

 

dokdo의 프로듀서 DJ unjin등  홍대 로컬씬의 쟁쟁한 DJ들과 밴드

 

들, 많은 인물들이 대거 피쳐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마디로 눈물의 개대박 피감동 설사쭉쭉 프로젝트란 말이다.

 

피도 튀기고 맛도 있을거라는 그들의 음악.

 

향후 활동을 기대해보쟈.  이시대는 예술로 저항할줄아는 문화좌파

 

들이 많이많이 필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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