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언론방송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도대체 왜 말을 안해줬는지 고것이 알고 싶어지는 월요일 오전입니다
옛날에는 사회의 각부분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오목 조목하게
잘도 알려주더만 요즘은 왜 자기일들을 안하는 것인지
혹시 기자들 월급 올려 주라고 그러는것은 아닌가 하는 씨알떼기 없는 생각도 듭니다
아침에 출근을 할 때 현정이라는 아나운서가 나오는 방송에서 보도를 안할 정도면
혹시 짜고치는 언론방송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는 듯도 하고
방금 cb방송 몇집 건너 지나다가 yt에서 듣고 인터넷에서 기사를 봤는데
동영상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에도 신종 인플렌자가 침입을 한 것인지 언론방송에 바이러스들만 그 이름을
떨치며 난리브르스를 치고 있는데 도가 지나쳐 수녀에게도 작업을 했다는
소식도 들려 옵니다
그것도 제가 사는 경기도에 말입니다
참 나쁜 바이러스예요
이런 얘들이 의약계와 연합을 하여 잘난척을 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도 앞섭니다
그건그거고
촛불집회
서울 페스티발을 준비중인데 그곳에 나타났다는 시위대
100명이 넘게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다는 촛불집회
제가 판결을 해드리겠습니다
경찰 :잘못없음 당연히 자기 할일을 했음
시위대: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그 행위는 잘못됐음
정부 : 이 양반들이 다 잘못한 것임
어느 정권이던 어떠한 사건이 터지면 일시적으로 무마만 하려하고
문제 해결없이 지나쳐 가면서 스스로 사회의 분란거리들을 양산하고 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약을 주기보다 병을 키우는 돌팔이들의 상술화되고 전략화된 부패한 심령들로 인하여
강한자들이 약한 자들의 마음을 담당하려는 책임의식도 없고 사회의 기본 구조를
노블레스 오블레제의 바탕보다 힘과 자본과 숫자의 우위 논리로써 자기밥그릇을 위해서만
그 자리를 지키려는 발상이 온 세상가운데 충만하게 펼쳐져 여전히 아직도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항상 쭉~~~~~수시로 바턴을 넘겨주며 그 놈이 그놈임을
증거하고 있지를 않나 하는 심증이 가지만 비전문가의 자체 재판권한으로는
증거를 수집할 능력도 없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알아줄 필요도 없으며 물증이 한개도
발견되지 않는 가운데 언론 방송들도 몸사리기에 급급하여 말을 안해주니
자료부족으로 인하여 이 재판을 글쓰기 하는 도중에 멈추기로 하겠습니다
이런 일들이 있었으니 축구를 하는데 공이 친하게 지내자고
내 발앞에 고개를 숙이겠습니까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면서 잘난척도 해야지 완전히 실수 투성이인 자들이
남의 자리를 가지고 감나라 팥나라 하고 있으니 이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