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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단지 #1

홍우리 |2009.05.04 19:39
조회 49 |추천 0

 

 

산행오르는길에 발견한 이곳~

 하산길에 꼭 들리리라 다짐한 이곳~

북한산 산행을 마치고 요길 들릴생각에 룰루랄라~♪

 

단지

 

사진을 찍고 있으니, 미술학도냐고 하신다 ㅎㅎㅎㅎㅎ

졸업한지가 너무너무 오래되었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다는^^;;;;;;;

북한산의 정기를 받아 젊어보였나? 음,이젠 어리기보단 젊어보였냐는 소리를 하는게 ㅠㅠ슬프네요

 

 

 

전체샷을 먹느냐고 찍지 못했어욤 ㅜㅜ

구파발 1번출구에서 아무버스타고 북한산 입구까지 고고싱

그리고 국립공원 산행입구까지 가는길에 있는 맛집들 중!

딱! 보변 보이는 이곳!

포스가 달라요 ㅎㅎㅎㅎ

산행길의 여느집과는 달라서 꼭 가려고 했어요

 

 

 

음~이뻐요~산타고 내려와서~ 산속의 여흥을 여기서도 누리는듯이~

 

 

 요레 깔끔하구요~^^ 젊은 등산객들에게 인기인듯했어요~

요기 사장님도 미술전공자라고 하시면서, 후배들의 손길로 벽화 페인팅까지~ㅎㅎㅎ

방대편엔 큰 꽃들로 페인팅되어져 있어요^^

 

 

그리고 요즘 젊은 등산객들이 많아져서~저도 왠지 기분이 더 좋았다는~

그날 젊은 커플들 무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오랜만에 산행이라 아~~~~~~진짠 햄들었어요~ 우리가 거의 첫 손님이었다는~ㅎ

 

 

  

 

생맥주 

같이간 언니는 300cc 전 500cc

술을 잘 못하는 언니가~세상에,

"맛있다~!" 그러는 거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까지 그 오랜시간동안 보아온 언니한테 생전첨 들었어요 ㅎㅎㅎ

음~산행후이기도 했지만, 맥주 ㅎ, 맛있었어요^^

 

 

 

빈대떡

요기 추천 메뉴 래요~^^

아~, 여느집과 달라요~! 진짜 맛나요~

배가 고팠던건 아닌데~ 후딱 다 먹었다는~ㅎㅎㅎ

그 속에 숙주와 김치도 살짝 들어있는것 같구요~음~직접 갈아서 만든건진 모르겠지만,

고기가 안들어감에도 이리 맛날수 있다는게~햐~! 담에 또 갈만한 명목이 또 생겼네요~ㅎㅎ

 

 

 

 

으~~ 먹고 싶어지네용~ㅎㅎ

 

 

.       .        .

 

 

 

열무국수

오~? 면발이 독특! 생라면 면발로도 쓰는 면 같은데요~

의외로 맛있어서, 의외에 조합이라고 했다는~ㅎㅎㅎ

두사람이라고 친히, 진~~짜 양 많이 주셔서 느므 감사했어요~

둘이서 많다~~~하면서 어느새 다 먹어버리곤 ㅋㅋㅋ

열무김치도 맛낫어요, 이날 여름날씨여서 더 시~원 하게 먹었답니다^^

 

 

 

 

크~두사람의 젓가락이 바빠요~ㅎㅎㅎ

 

 

.     .     .

 

 

그리고 뽀너스~ 북한산 정취를 살짝 맛보세요~^^

 

 

살짝 산만하고도 살짝 조심스레 살짝은 대담한 산다람쥐~[

콩을 줬더니, 슬그머니 또 찾아와서, 제 샌드위치의 빵만 떼줬어요^^

좀 많이 뜯었는데, 두볼 한가득하게 앉은자리에서 다--먹어버리더라는 ㅎㅎㅎ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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