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준비가 되면 벨에 불이 들어오며..울린다..
울리는 이 벨처럼..
사람이 사람을 만날때..
무작정..시작해..
상처주고 상처를 받는게 아니라..
서로에게 마음을 열 준비가 되었을때..
한단계 한단계..
불이 들어오고..
벨이 울릴때..
사랑이란 놈을 시작하는건 어떨까..?
ㅎㅎ
세상에 그런 벨은 없다는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사람을 믿고 사랑에 빠지는게 두려운 나는..
진짜 사랑인지 알 수 있는..
그런 벨을 갖고싶다..
나의 마음이 준비됐을때..
그의 마음이 준비됐을때..
불을 하나하나 밝혀..
그렇게..사랑이 시작 되면.,.좋겠다..
by.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