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神起 4th live tour concert 2009 - THE SECRET CODE
투어첫날 리허설무대中
다리부상을 입어 걷는것조차 힘들다는 소식을듣고
깜짝놀랬고 또한 루머이길바랬다.
그러나
사실이라는 기사와 일본홈페이지에 뜬글로
무척이나 속상해 해야했다.
사실이라는 그의소식에
모든 팬들의 걱정은 불어나고 넘쳐났다.
하지만
우리의 걱정을 덜어주기위함인지
그는 휠체어를 타고 무대위에 서는 부상투혼을발휘했다.
자신의 열정 100%를 발휘하기위하여
춤을제외한 모든무대를 소화해냈고,
마지막 무대인 'Bolero' 무대에선 왼쪽다리에 힘을싣고
힘겹게 오른쪽다리로 박자를 맞추며 무대를 완성시켰다.
그 무대를 본 공연장안의 사람들은
그의무대에 감동하여 또한 그를위해 눈물을흘렸고
그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고한다.
「Born To Sing」이란대목은
그에게만큼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누구보다 뜨거운열정을가진 그
그래서 누구보다 사랑을받는 그
그래서
나는 그의 열정에 감동을받았고 너무감사한다.
이것은 80만의 카시오페아들모두 같은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다른 말필요없이
얼른 낳길바랍니다. 아프지말아주세요 .
「김준수」
사랑해 지켜주지못해미안해 아프지마 기다릴게 사랑해
너의뒤엔 항상
80만 카시오페아 우리들이 있어
기도할게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