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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난용 |2009.05.10 14:49
조회 45 |추천 0


 

 

 

같은 하늘 아래 어디선가

너와 함께 숨쉬고 살고 있으니

 

그걸로 됐다고 내 자신을 위로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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