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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中-미치 엘봄

고명준 |2009.05.10 16:37
조회 75 |추천 0


Feel

 

우리는 얼마나 외로운가.

어떨때는 눈물이 날 정도로 쓸쓸하지만,

울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혹은 상대에게 사랑이 솟아남은 느끼면서도

그렇게 말하면 관계가 변할까봐 두려워서

입을 꼭 다물어 버린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中-미치 엘봄

 

 

 

Think

 

외로움......

눈물......

인내.......

사랑......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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