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9 헤어스타일 트랜드!!!총집합

화이트치과 |2009.05.11 11:43
조회 2,458 |추천 0

올해 헤어스타일 '핫' 트랜드 '짧고 가벼운 언밸런스가 대세'

"언밸런스 스타일에 짧고 가벼운 헤어스타일이 2009년 헤어트랜드"

 

스타일 변신과 유행에 민감한 당신이라면

옷, 구두, 가방 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까지 신경써야하지 않을까?

2009 봄 어떤 헤어스타일이 유행하고 어떤 스타일링이 가능한지 알아보자!

2009헤어스타일트랜드, 헤어스타일추천, 헤어스타일제안!!!

 

2009헤어스타일 언밸런스헤어

최근까지 여성을 비롯해 많은 남성에게까지 사랑을 받아왔던 헤어스타일이 있다.

바로 언밸런스 헤어.

가수 G-드래곤을 비롯해 동상신기의 믹키유천. 가요계의 국민여동생 '원더걸스'등

많은 연예인들이 언밸런스 스타일을 선보이며 다른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올해는 언밸런스 스타일에서 업그레이드되어

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라인을 제시하는 듯한 과감한 커트 스타일과

베이비 보브 헤어가 트랜드를 선도 할 것으로 전망 된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디스커낵션 밥' 스타일

작년 말에는 헤어 트랜드를 이끌었던 언밸런스 스타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스커낵션 밥' 스타일이 인기 몰이를 시작했다.

외국 탑 모델인 '아기네스 딘'이 몇 차례 선보인 적이 있는 스타일로 층을 여러 겹으로 불규칙하게 커트 한 뒤

볼륨감을 주어 비대칭 적인 선을 과감하게 표현 하는 것이 바로 '디스커낵션 밥' 스타일이다.

 

헤어 전문업체 '바비리스 측은 '디스커낵션 밥' 스타일은 한쪽으로 무게감을 주어 보이시 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와 더불어 세련된 느낌을 살려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타일 연출을 위해 보이시한 는낌보다는 성숙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전체적인 볼륨을 살리면서도

모발 끝에만 웨이브를 주어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부분별로 적당히 섹션을 나눈 뒤 C컬 느낌으로 말아 층층이 쌓아 올리는 듯 연출을 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길 수 있다.

 


*동안을 부르는 '베이비 보브'스타일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 구혜선이

고등학생인 '금잔디'를 연기하기 위해 변신한 단발 머리가 화두로 떠오르며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단발머리의 유행이 예감했다.

턱 선까지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은 어려 보일 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한결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빗어주듯 쓸어내리며 봉긋하게 볼륨을 주면 머릿결이 정돈된다.

발랄한 단발 스타일 연출을 원한다면 우선 드라이로 깔끔하게 정리한 뒤 바깥 방향으로

웨이브를 만들어도 좋다. 굵은 롤 브러시로 바깥 드라이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내추럴 롱 볼륨 웨이브' 스타일

시간이 흘러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 스타일은 다름 아닌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다

최근 SBS수목 드라마 '스타이 연인'에서 '국민요정'으로 등장하는 최지우의 내추럴 롱 볼륨 웨이브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과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의 웨이브가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내추럴 롱 볼륨 웨이브연출을 위해서 샴푸 후 두피를 따뜻한 바람으로 말려 볼륨을 준 뒤

헤어의 중간부터 굵은 웨이브를 연출하도록 한다. 가느한 모발의 탄력과 윤기를 돋보이도록

헤어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조금 더 자연스러운 웨이브 연출을 원한다면 뿌리 쪽을 들어 올리듯

전체적으로 드라이어로 모발을 볼륨 있게 말린다. 아랫단 머리는 가능한 끝 쪽만 아이론으로 돌려 말고

모근 쪽 가까이부터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말아주어 드라이를 한 뒤 가벼운 웨이브를 만들도록 한다.

만약 컬이 강하게 느껴지면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로 가볍게 빗질 해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해도 좋다

 


한편 아인스 인터네셔널의 '바비리스'마케팅팀 이연주 과장은

"2009년 트랜드는 심플하면서도 불규칙한 선을 이어 시크 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헤어 라인이 유행이다"며

"자신의 얼굴결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에 트랜드 스타일을 매치 한다면

이목을 끌 뿐 아니라 세련된 연출이 가능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