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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엔 잊을만한 추억이 없고,버리기엔 버릴 수 있는 사진 한장 없으며,지우기엔 가슴속 아픔이 너무 크고,
끝내기엔 -
제대로 시작도 하지 못했던。
------2009. 05. 12.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