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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민(w) vs 차명환

신명기 |2009.05.12 22:29
조회 83 |추천 0

간만에 공군경기 ㅎㅎ

 

사실 프로리그도 오랜만인듯...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ound 5주차

 

공군 ACE vs SamSung Khan

 

5경기 단장의능선

 

박태민(저그9시) vs 차명환(저그3시)

 

정말 프로리그 간만에 쓴다.

 

게다가 단장의 능선 첫 저그 대 저그라는데

 

무난한 12풀의 박태민.

 

똑같은 빌드의 차명환.

 

스포닝풀이 완성되자 발업보다 레어를 빨리가는 박태민.

 

아직까진 똑같은 두선수의 플레이.

 

레어가 완성되자 스파이어를 짓는다.

 

차명환도 스파이어를 올린다.

 

스파이어가 지어지는동안 모아놓은 저글링을

 

앞마당에 수비진형으로 배치해놓은 박태민.

 

뮤탈을 뽑고있을 타이밍에 차명환이 저글링을 조금

 

더 모아서 공격을 가지만 때마침 뮤탈이 나온다.

 

결국 뮤탈에의해 막히는 차명환의 공격.

 

차명환의 저글링을 걷어내고 계속해서

 

본진과 앞마당을 왔다갔다하며 뮤탈을 모은다.

 

박태민이 나오지않자 다시 차명환이 공격을 들어간다.

 

첫 뮤탈교전은 서로 큰 피해없이

 

차명환이 뮤탈을 빼며 무승부인듯...

 

이후 또 다시 공격을 들어가는 차명환.

 

서로 뮤탈로 스커지를 잡아내고

 

스커지로는 뮤탈을 공격하려는 컨트롤싸움이 펼쳐진다.

 

그런데 박태민의 진영에서 싸우기때문에

 

추가병력이 빠르게 생산되고 공중을 잡아가기시작한다.

 

저글링도 소수보내며 드론까지 잡아주는 박태민. 

 

드디어 뮤탈을 압도하게된다.

 

승기를 잡는 박태민.

 

차명환은 공중전에서 밀리고 본진을 공격당한다.

 

차명환도 저글링으로 상대의자원에 피해를 주지만...

 

이미 뮤탈로인해 차이가 너무벌어져있고

 

결국은 ㅈㅈ를 선언한다.

 

*평점(5만땅)

박태민 ★★★★

차명환 ★★

 

***

저그대 저그가 재밌긴한데

 

경기 흐름도 빠르고 순간순간의

 

판단과 운같은것들이

 

너무 크게 적용된다.

 

차명환도 잘했는데

 

박태민의 스커지에 피해를 많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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