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A. 자외선A
일반적으로 생활자외선이라하며 피부 깊숙이 들어와 피부의 콜라겐 세포를 손상시켜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파장이 길어 창문도 통과해서 들어오므로 평상이에도 차단해야한다. 일년 내내 계속되며 주로 오전 일찍이나 오후 늦게 그 양이 늘어난다. 자외선차단제에 씌여있는 PA+는 자외선 A의 차단지수를 말한다.
PA+는 무엇?
Protection Factor UV-A의 표기인 PA는 자외선A의 차단지수를 말한다. PA+는 '차단효과가 있음'을 뜻하며 보통2~4시간의 효과가 있다.
PA++는 '차단효과가 비교적 있음'을 뜻하며 보통4~8시간을, PA+++는 '차단효과가 매우 높음'을 뜻하며 8시간 이상을 차단해준다. 하지만 차단효과가 높을수록 피부자극도 많아지므로 주의하자.
UVC?
지상까지는 도달하지는 못하는 자외선으로 오존에서 대부분 흡수되지만 높은하늘에서는 여전히 자외선C가 존재한다.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자외선으로 왠만한 물질을 모두 투과할 수 있다. 따라서 제일 위험한 장소는 비행기를 탔을 때로 절대 창문을 열지말고 자외선C도 차단해주는 차단제를 바르고 비행기에 탑승하도록하자.
외출하기 30분전, 2~3시간마다
썬크림을 외출하기 30분전에는 발라주어야 자외선차단성분이 피부를 코팅시키는 역할을 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땀 등으로 지워질 수 있으므로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
UVA. 자외선A
일반적으로 생활자외선이라하며 피부 깊숙이 들어와 피부의 콜라겐 세포를 손상시켜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파장이 길어 창문도 통과해서 들어오므로 평상이에도 차단해야한다.
일년 내내 계속되며 주로 오전 일찍이나 오후 늦게 그 양이 늘어난다. 자외선차단제에 씌여있는 PA+는 자외선 A의 차단지수를 말한다.
PA+는 무엇?
Protection Factor UV-A의 표기인 PA는 자외선A의 차단지수를 말한다. PA+는 '차단효과가 있음'을 뜻하며 보통2~4시간의 효과가 있다. PA++는 '차단효과가 비교적 있음'을 뜻하며 보통4~8시간을, PA+++는 '차단효과가 매우 높음'을 뜻하며 8시간 이상을 차단해준다.
하지만 차단효과가 높을수록 피부자극도 많아지므로 주의하자.
UVC?
지상까지는 도달하지는 못하는 자외선으로 오존에서 대부분 흡수되지만 높은하늘에서는 여전히 자외선C가 존재한다.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자외선으로 왠만한 물질을 모두 투과할 수 있다. 따라서 제일 위험한 장소는 비행기를 탔을 때로 절대 창문을 열지말고 자외선C도 차단해주는 차단제를 바르고 비행기에 탑승하도록하자.
외출하기 30분전, 2~3시간마다
썬크림을 외출하기 30분전에는 발라주어야 자외선차단성분이 피부를 코팅시키는 역할을 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땀 등으로 지워질 수 있으므로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