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태풍인 '구지라'가 필리핀 동부 지역을 강타하여
25명이 숨지고 이재민이 2만 3천 명 이상 발생했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2호 태풍 '찬홈'도 필리핀에 상륙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태풍으로 피해는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으로 인해 집을 잃기도 하고,
전염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필리핀 이재민들.
아직도 저지대에 고립된 이재민들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But 필리핀 당국은 수해 복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간신히 몸만 빠져나온 이재민들은 인근 학교 등으로 긴급 대피했지만
식량과 의약품 등 구호품이 턱 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가장 취약한 나라인 필리핀
절망에 빠져 있는 필리핀 이재민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작은 정성과 사랑에 IAK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