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한번 보자_'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_
요즘은 이것저것 뚜렷한 것 없이 흐르는대로 지내왔던 것 같아_
어떤 면에서는 냉철하게 결단하고 행동하기도 했던 나였는데_ (그래 알아 그게 후회로 돌아오기도 했지만)
요즘은 너무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으로 혹은 어렵게 살지 말자는 식으로 그냥 흘러가는 것 같아_
이제 슬슬 따뜻한 봄도 오고 대학 졸업이라는 내 인생의 막도 하나 내렸으니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지금 하는 공부도 준비하고 있는 것도.. 그리고 사람도..
조금은 선을 긋고 계획을 세우고 뚜렷하고 생각있게 행동해야 할 것 같다...
너무 흐지부지하게 보냈던 몇 달동안 놓쳐버린것이 너무도 많아... 이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
이런 생각이 들떄 바로 시작하자_
to do anything whatever I want and n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