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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김정현 |2009.05.14 02:15
조회 38 |추천 0


 

선택은 당신이 했잖아요.

난 손을 내밀고 있었는데.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안녕히 가세요。

 

 

 

 

 

 

 

------2009. 05. 14. by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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