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일
오늘 빅뱅과 우리 VIP가 만난지 100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웃고..울고..당신들만을 사랑했습니다..
BIGBANG이 웃으면 VIP도 웃고..
함께 울고...
BIGBANG의 조금 충격적인 퍼포먼스로 눈물을 흘리고, 쓰러지는 그런
바보같은 사람들이 모인곳이 바로 VIP입니다...
데뷔후 1000일동안 악성 댓글과 루머로 많이 힘들었겠지만
환히 웃는 모습으로 VIP곁을 지켜준
권지용, 최승현, 동영배, 강대성, 이승현..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들이 울고 있을 때
VIP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지 못해
펑펑 울고,
거리에서 BIGBANG의
노래가 나오면 활짝 웃고,
흥얼거리며
같이 있는 여자들을
시기,질투 하는 바보들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주어서
고맙고,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10000일..아니 죽을 때 까지
사랑합니다..
평생 우리의 빅뱅으로 남아주세요..
평생 빅뱅의 VIP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