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햇던곳 사장이 돈을 안준다고 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요...
일단 첨부터 예기 해볼께요... 첫알바를 하게 되엇다죠....
그때 사장이 여기 일 많이 힘들다 괜찬겟냐 할수 잇겟냐..? 그래서 전 당연히
할수잇다고 그랫죠... 그랫더니 여기 일햇던 애들 중에 하다가 말도 없이 관둔애들
잇다고 니가 말도 안하고 그만두면 어쩔 꺼냐길레 전 그럴 경우 없을꺼라구 그러니 그래도 하게 되면 어쩌겟냐
물어보길레 머 그럴경우 돈 못받고 나가는거죠 일케 말햇죠 그러고 일은 풀타임 구한다고
일주일에 한번 쉬는걸로 할수잇고 그러길레 안쉬면 머가 달라지냐 물어보니 안쉰만큼
돈을 당연히 받는다고 하길레 알앗다 하구
결국 일을 하게 되엇죠... 월급은 100부터하는걸로 해서요 그래서 23일 부터 일해서 8일치 수당을 받을때
19만 몇백몇십원 ... 받앗습니다... 한번도 안쉬었고요...
머 몇백몇십원... 쫌어이가 없엇지만 그냥 머 주는 사람 맘이라고
그냥 일햇조... 전 일 몇명에서 같이 하는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혼자 일하더군요... 테이블 30테이블을
사장이랑 저랑 단둘이서 햇다죠... 사장은 일도 잘안하고 시키는게 많더군요... 머 그냥 햇죠
그러다 어느날 사장이... 알바생 하나 더쓸레 아님 너혼자 일할레... 그래서 제가
머가 차이점이 잇냐 물어보니깐... 알바생을 쓰면 니 월급은 그대로 인거구...
안쓰면 돈을 더 받는거지.. 이러길레 전 머 웃으면 혼자 일하겟다 햇죠???
그러고 한달간 일하고 10일날 월급날인데 월급을 받아보니... 딱 100만원을 주더군요...
쫌 이땐 황당해서...한달 할동안... 딱 한번 쉬엇거든요... 물어보니 머가 문제냐고 하길레...
안쉬면 돈 더준다고 하셧잔아요 이러니깐... 니가 일을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손님에게 친절하지 못하다고 인상쓰면서 서빙한다고... 그렇게 말하니깐... 할말이 없더군요...
제가 친절 하게 해도 자기 눈에 글케 안보엿다면 그건.. 더이상 말이 안통하는거니깐요..
제가 일할때 막 손님들이.. 친절하다고 ... 하루에 두번정도는 칭찬하고 가셧는데...
그래서 그럼 혼자 일한건 더 챙겨 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때 니가 웃으면서 대답을 흐지부지 하게 햇다고... 그래서 난 니가 안한줄 알앗지 하면서
안챙겨 준다는거군요... 그런적 없지만 만약 그랫다 하더라도 이미
혼자일햇는데 글케 하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금요일날 월급받고 말햇는데... 정말 정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주말 혼자서 서빙 돌긴 힘드니깐
정으로 주말 더일하고 사장한테 사장님이랑 일 못하겟다고... 정이 이미 떨어졋다고...
그랫더니 ... 막 붙잡으시면서 알바생 구할때 까지만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당황 스러웟습니다...
저한테 심심치 안게 한말이 널린게 알바생이라고 너 나가도 할사람 많타고 말하신게 3번인가 되거든요..
구할때 까지 해달라길레... 그 구할때가 언제냐 물어보니 이번달 말까지만 해달라고 하더군요
12일날 말햇는데 ... 말까지라니... 억지 잔아요... 그래서 어이 없어서 말이 안되잔아요 하니깐
막... 정떨어진사람한테 이러는거 미안한데... 꼭 일해달라고... 그러길레 제가 일주일더 일해준다고
하니깐 안된다고 꼭 말까지라고 하더군요... 계속 그걸로 말하다가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이런식이면 도저히 일할수없다고 안하겟다 하고 나왓죠... 그렇게 한달이 지난고 월급 날에 마지막에 일한
일당을 받아야 하는데 소식이 없길레 13일날 아침에 문자를 보냇죠 저 누구누군데 일당 안주실껍니까???
하고 문자를 보내니 답장으로 약속 지키는겁니다... 이러는군요 그래서 제가 맨처음 햇던 그말 입니까??
하고 물어보니 네 그렇습니다.. 하고 문자가 오더군요... 어이가 없군요... 제가 언제 말을 안하고 그만 둿습니까..?
자기가 맘대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라는... 말이 ... 딱 맞는거 같에요....
긴글 읽는다고 감사해요.... 그냥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어서 두서없이 썻어요...
스크롤에 압박 ㅈㅅ 그냥 혼잣말 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