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가까이두고 사귀어오면서
10번을 넘게 헤어졌습니다![]()
최근들어선 그가 헤어지자고 자주 말을 하더군요![]()
물론.
제가다힘들게했습니다.
이번에도 헤어졌습니다.
또 구차한줄 알면서 매달렷습니다.
이별을 겪어보신분들 알겠지만..
얼마나 아픕니까.정말 그사람이랑 스쳣던 길만가도 눈물이 흘러버렸죠.
그사람일하는데까지찾아가고.
울고.
불고.
단식투쟁도하고.
또친절하게도 하고.까칠하게도 하고 별방법을다 써봣지만..
그는 결국 오지 않앗어요![]()
다른좋아하는 여자가 생겻답니다.
그사람.제가 첫사랑인데요..
저때문에 사랑에 대한 공포감이 생겻답니다.
너무힘들게만하고.. 구속만 해서
하지만 그누나는 자기를 생각해주고
이해해준답니다.
자기사생활이니 자기가 알아서 하겟답니다![]()
계속매달리다가.나도 강하게 밀어부쳣습니다.
그사람 좀 놀랫나봅니다.
나를 2년동안사랑하고..그렇게 1년을 사겻습니다
제마음을 얻기위해 2년반동안. 자신을 참 많이 잃엇습니다.
그 좋아한다는 누나..
여기는 부산인데..그누난 강원도에사는것같구요![]()
나이도 9살이상 많습니다..
매일모닝콜해주고.문자하고.방명록에 글이오고가고..
왜그렇게 현실성이없는지 모르겟네요..
이젠보내주려고 합니다만..
저를잊을까걱정입니다.
한번사람좋아하면 너무 깊게좋아하는 그인데
막상 저를 다잊어낼까 걱정입니다.
힘드네요..
여러글보니까.
꼭딴여자생겨서 간놈들이 먼저 후회하고 찬여자친구를 찾는다고 더러봣는데,,
제남자친구는 쉽게좋아하고 너무 못잊는 스타일이라서..ㅜㅜ
그사람 단념할수있게 조언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