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턴가 마음에 방어막 같은게 쳐져버렸다.
자꾸만 내곁에 남으려는 사람들을
밀쳐내고 다시금 두꺼운 방어막을 쳐버린다.
자꾸만 내 마음은 더 좁게, 더 좁게
내 공간만을 만들려고 하고 사람을 만날때마다 계산을 하게 만든다.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이기적으로 변했을까.
어쩌다 내 마음이 딱딱해져 버린걸까.
@katherine

언제부턴가 마음에 방어막 같은게 쳐져버렸다.
자꾸만 내곁에 남으려는 사람들을
밀쳐내고 다시금 두꺼운 방어막을 쳐버린다.
자꾸만 내 마음은 더 좁게, 더 좁게
내 공간만을 만들려고 하고 사람을 만날때마다 계산을 하게 만든다.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이기적으로 변했을까.
어쩌다 내 마음이 딱딱해져 버린걸까.
@kather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