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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이강숙 |2009.05.15 11:52
조회 36 |추천 0


언제부턴가 마음에 방어막 같은게 쳐져버렸다.

 

자꾸만 내곁에 남으려는 사람들을

밀쳐내고 다시금 두꺼운 방어막을 쳐버린다.

 

자꾸만 내 마음은 더 좁게, 더 좁게

내 공간만을 만들려고 하고 사람을 만날때마다 계산을 하게 만든다.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이기적으로 변했을까.

어쩌다 내 마음이 딱딱해져 버린걸까.

 

@kath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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