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항협의회(ACI)가 주관하는 공항서비스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었고, 국제화물처리에서 세계 2위, 국제여객운송 세계 10위, 경영 효율성에서도 4년 연속 흑자경영을 하고 있었음. 인천공항의 당기순이익은 2005년 1239억원, 2006년 1451 억원, 2007년 2071 억원으로 매년 수백억원 이상 증가하고 있던 상황이었고.. 2007년도에 법인세 700억원을 냈으며, 주주배당으로 350억원을 정부에 환원했었음.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여파로 여객 및 화물 처리량이 모두 감소했지만, 정부와 공항공사가 꾸준히 추진해온 허브화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며 개항 이후 줄곧 11~12%에 머무르던 인천공항의 환승률이 처음으로 15%를 달성해 허브공항으로서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도 했음. 인천공항은 항공운송실적의 증가뿐만 아니라 2008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출입국인원의 72.3%, 전체 수출입액의 21.6%를 담당하며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수출의 최전선 기지로서 그 역할을 다하였고 또한, 2010년 기준으로 생산유발효과 40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1조원, 고용유발효과 50만 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가경제의 중추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기사도 있었음(검색해보시길). 뿐만 아니라, 세계공항서비스평가 3년 연속 1위, 미국 Global Traveler지 3년 연속 세계최고공항선정, 지속가능경영대상,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한국노사협력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음.
더이상 뭘 하려고 민영화를 해야 하나? 국제공항을 민영화 하는 나라가 몇이나 되지? 제발... 대가리속에 '국익'을 넣어둬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