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이 좋은 옷을 입었다고 절대 예뻐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아름답지 못한 몸을 지닌 채로
트렌드와 스타일에 대해 논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옷과 백, 구두를 사는데 돈을 들여도
제 효과를 발휘하기 힘들기에,
반대로 몸이 예쁘다면 저렴한 옷을 걸쳐도 저
절로 맵시가 나기 마련이다.
따라서 옷보다 몸에 먼저 투자할 것을 권한다.
심지어 어느 정도 몸이 만들어 질 떄까지는 자기 수입의 반 정도를 투자하여 트레이너를 붙여 운동하길 권한다.
그만큼 몸매는 중요하므로...
< 이혜영의 '뷰티 바이블' 中 >
이혜영의 에서 말하는 Body!
독자 여러분, 네티즌 여러분이 말하는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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