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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표류기

이선미 |2009.05.18 15:43
조회 37 |추천 0

출처: [싸이월드 영화]

도심 무인도 라이프 사는 게 모험이지!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만보 달리기… 그녀만의 생활리듬도 있다. 유일한 취미인 달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어느 날. 저 멀리 한강의 섬에서 낯선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게 리플을 달아주기로 하는 그녀. 3년 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 무서운 속도로 그를 향해 달려간다.

20090516 메가박스 WITH 상용오빠

기다렸던 김씨표류기.목요일에 천사와 악마를 본후 바로 보게된 영화.히히.난 정재영씨가 좋아~ㅎㅎ 후기보니깐 짜장면 먹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서.점심으로 미리 먹고 들어가서,먹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다.웃음만 가득 기대를 해서 그런지,살짝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많이 웃기기도 하고 정재영의 연기는 일품!

정재영의 밤섬 표류기에서 정말 인간의 힘은 위대하다는거~깨달았다.정말 기상천외한 살기위한 방법들.대단~ㅎ 여자 김씨 정려원의 삶은 어쩌면 우리의 일상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웃음과 감동이 있었던 따뜻한 이야기.

 

The film depicts the lack of communication between modern people. Mr. Kim gets stranded alone on a desert island on the Han River. Although he makes desperate attempts to get off of the island, there are no signs of a solution. One day, Ms. Kim, who lives near the island, accidentally spots him and tries to contact him. Encouraged by her efforts to reach him, Mr. Kim resolves to escape from the island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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