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픈 영화를 볼떄면 눈가에 가득 고인 눈물을 애써
참아냈던 나 그런 영화속에 주인공처럼 늘 살고 싶다말하던
널 어디에서 찾을까?
술에 취한 밤이면 습관처럼 너의 집앞에 갔지
어색한 웃음으로 미안해 하던 너의 모습
그땐 곁에 항상 니가 있어 주었기에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
날 용서해 다시 너에게로 가고싶어 널사랑해
우리 처음만난 그떄처럼 내게로 돌아와 우연히라도
거리에서 한번쯤 너를 만날수 있을꺼란 생각에
처음 너를 만난 그곳엘 가지 여전히 어리석은 욕심에 이젠
지쳐가는 날 위해 함께봤던 영화속 연인처럼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 너를 위해 지켜온 나의 시간들 그땐 곁에 항상
니가있어 주었기에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 날용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