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농구선수 서장훈-아나운서 오정연이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합니다!★
서장훈은 26일 인터뷰에서 "1개월전 양가 부모님이 상견례를 갖고 오는 5월 23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약속했다" 라고 밝혀! 두 사람은 5월의 신랑 신부가 된다고 합니다! 와~~~~~축하해용!!!!!!
그리고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른 다음날 7박 8일 동안 하와이에서 LA로 이어지는 일정의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아 ~~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겠어요!!! 허니문 베이비~~ 예~~~~
서장훈이 오정연 아나운서와 화촉을 밝히는 장소는 서울W호텔(워커힐)호텔 비스타홀이고 시간은 오후 6시라고 합니다!!! 서장훈과 오정연은 교제 시작한지 1년만에 오빠 동생사이에서 서로에게 꼭 필요한 평생의 반려자로! 살아가게 되었네요~~~두 사람의 만남은 작년 1월 KBS '비바 점프볼'이라는 농구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게스트로 2개월간 손발을 맞추면서 인연을 시작했따고 합니다! 이후 서장훈이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오정연 아나운서가 동석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고 8개월 가량 남몰래 연애를 하다가 올해 초 만천하에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그동안 자신이 진행하는 '스타골든벨'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서장훈에 대한 애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며 결혼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암시해 왔다고 하죠!! 히히히^^
서장훈은 "양가 부모님이 상견례에서 이왕 연애 사실이 공개된 이상 질질 끌게 아니라 빨리 짝을 맺어주
자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래도 내가 나이가 있으니 마음이 급하셨던 모양"이라고 수줍게 웃었다고
합니다 ~!
결혼식 날짜가 5월 23일인 것에 대해 큰 의미가 담긴건 아니라고 하네요~! 일단 5월 초 끝나는 프로농구 플레이오프를 마쳐야하고 오 아나운서를 5월의 신부로 만들어 주기 위해 부랴부랴 예식장을 섭외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장훈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나이 차가 많은 데도 정연씨가 이해심이 많은데다 무엇보다 착한 마음씨와 속깊은 성격이 나를 반하게 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흑 ~~~두분 너무 부러워요~~~
전자랜드를 5년만에 플레이오프 무대로 이끈 서장훈은 28일부터 시작되는 6강 PO를 준비중이고
서울대 체육교육과 출신으로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 아아나운서는 '스타골든벨' '클래식 오디세이'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고 하네요~~ 결혼식에는 연세대학교 김한중 총장이 주례를, 방송인 김제동이 사회를 가수 싸이와 유리상자가 축가를 그리고 스포츠계 지인과 오정연의 방송관계자등을 포함해 1000명 이상의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구 두 사람의 뜻에 따라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고 하구요~^^
김남일-김보민 커플에 이어 초대형 스포츠스타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분 너무 축하드려요!
예쁘게 잘사시길 바랄께요~~~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