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almain 2009 S/S Collection

윤숙의 |2009.05.18 20:15
조회 66 |추천 0


Balmain Designer Christophe Decarnin

 

 

자켓+빈티지한 청바지

반짝이는 소재로 뒤덮인 블랙드레스

 

 전체적으로 빈티지함이 많이 묻어나오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Rock Chic와 블링블링 반짝거림

굉장히 깔끔한 멋스러움을 많이 볼 수 있고

Rock이 주는 강렬함답게

 자켓이나 드레스에 반짝이는 금속이 많이 치장되어 있어

화려함도 느낄 수 있다.

 

중간중간 강렬한 색채의 자수로 만들어진 자켓과 드레스 에서도 빈티지한 느낌이 많이 묻어났다.

 

 

이번 시즌엔 구두 또한 뺴놓을 수 없는데

어마어마한 길이의 킬힐로 발목을 여러겹으로 감싸는 

화려한 보석으로 뒤덮여

옷이 지루해보이지 않게 만들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