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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리그 초특급 선수

팰릭스 |2003.02.24 17:08
조회 225 |추천 0

님을 탓하자는건 아니지만, 님이 성급하셨고, 기회를 제공했다고밖에 볼수 없습니다.

내 몸은 내꺼입니다. 스스로 아껴야 남들도 나를 아껴줍니다.

 

제가 볼땐 그남자 선수네요, 메이저리그 급

차 안에서 키스당했을때 알아봤어야 하는것데.. 그래서 쉽게 봤을 겁니다.

 

문제는 혼자 안고 킁킁거릴수록 커집니다. 가족이나 가장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분과 상의하세요.

임신에 관한 성급한 판단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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