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인기랩퍼 돌라(Dolla·본명 Roderick Anthony Burton)가 LA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다 총에 맞아 살해돼 미국이 충격에 빠졌다.
미국 언론들은 “돌라가 18일 오후 3시(현지시각)께
로스엔젤레스의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다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돌라의 대변인에 따르면 그는 유명 쇼핑몰 베버리 센터의 입구에서 총을 맞았으며, 인근의 세다스 시나이 의료센터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돌라의 대변인은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총격을 당한 피해자가 돌라임을 확인했고, 이날 아침 일찍 돌라가 LA에 도착해 오후에 쇼핑을 하기 위해 쇼핑몰에 갔다고 전했다.
LA경찰은 한 여성과 남성, 총 두 명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으나 살해 동기 등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았다. 남성 용의자로 알려진 23세의 오브리 베리는 총격사건이 일어난지 약 1시간 후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총기를 소지한 상태로 체포됐다.
애틀랜타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돌라는 2007년 첫 번째 싱글 ‘후 더 퍽 이즈 댓(Who the Fuck Is That)’을 발매하고 인기몰이를 했으며, 영화 ‘스텝업(Step Up)’의 OST를 불러 한국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미국의 인기랩퍼 돌라(Dolla·본명 Roderick Anthony Burton)가 LA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다 총에 맞아 살해돼 미국이 충격에 빠졌다.
미국 언론들은 “돌라가 18일 오후 3시(현지시각)께
로스엔젤레스의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다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돌라의 대변인에 따르면 그는 유명 쇼핑몰 베버리 센터의 입구에서 총을 맞았으며, 인근의 세다스 시나이 의료센터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돌라의 대변인은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총격을 당한 피해자가 돌라임을 확인했고, 이날 아침 일찍 돌라가 LA에 도착해 오후에 쇼핑을 하기 위해 쇼핑몰에 갔다고 전했다.
LA경찰은 한 여성과 남성, 총 두 명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으나 살해 동기 등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았다. 남성 용의자로 알려진 23세의 오브리 베리는 총격사건이 일어난지 약 1시간 후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총기를 소지한 상태로 체포됐다.
애틀랜타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돌라는 2007년 첫 번째 싱글 ‘후 더 퍽 이즈 댓(Who the Fuck Is That)’을 발매하고 인기몰이를 했으며, 영화 ‘스텝업(Step Up)’의 OST를 불러 한국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출처 : http://sports.kh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