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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ove punk 펑크,펑크,펑크 룩

엄민영 |2009.05.20 13:28
조회 317 |추천 0








muse에서 처음 선보이는 the clash,다이아 몬드블로그를 조금만 보다보면 런던콜링을 외치는 클래쉬의 음악을 듣게된다.

퓨처에서 펑크로 - 지난 몇해 디자이너들은 얼마나 펑크에 열광했던가 
우리들의 일상 스타일링에서도  보면 각종 프린트 셧츠부터 모이칸헤어 피어스 요즘 유행하는 스크레치 진,작년 거리를 달궜던 바이크 까지
얼마나도 펑크와 하나였는지 생각해보면  펑크 스타일링을 무시하지 못하겠다.
우린 하나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음악이 옷이고 옷이 미술이고 그것이 우리다.






 

 

 

 








 



히피도 펑크도 자유, 그 어떤룩도 그어떤룩에서 파생 그리고 음악과의 연관성  펑크는 좀더 강해서 많은 밴드의 프린터화를 볼수있다.
















제작년 혹은 작년동안 수많은 파파라치와 패션 아이템들로 아이콘이된 아기네스 딘
펑크룩을 참 잘도 즐긴 모델, 덕분에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단일화패션 코드 우리나라 스릿패션사에도 많은영향을 주지 않았는가 하고 생각한다.



음악까지도,퍼포먼스 2컷



 

 

 

 




펑크룩을 거리에 룩이 아닌 디자인으로써 한발, 그리고 상업적으로도 많은걸 보여주었단 생각 비비안 웨스트 우드 만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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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 westwood 유겐텔러 작
펑크룩이라면 인상을 찌푸리고 상대도 안해줄것 같은 예쁜 아가씨들이나  강남아주머니들이
가끔 비비안백을 들고 있으면 그렇게 재미있을수가 없다.
{시니컬 해지기 싫으니까 패쑤~}






  

 

 

 

  

 

 

 




 

 2009년과 2006년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컬렉션, 파괴하지만 간단한 룩들이 펑크를 말해준다.









 

 






2008 도미닉 스웨이드 송혜명 디자이너 컬렉션
우리나라 펑크에 한 획을 그어주길 희망한닷 벗트 좀 아쉬운게 진화된 모습이 보이지 않는게
디자이너 로서의 매력을 잃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컬렉션

뭔가 펑크 하면 상징되는 것들을 그야말로 콜렉션 한느낌?

 

 

 


사실 펑크룩이 조금 외곡되어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게 일본쪽에 비쥬얼 펑크로 건너와
코스프레 격에 인식도 없지 않기에  아쉽다.우린모두 하나니까 그런 비주알 펑크를 배척하진 않다만
너무 잘못 해석된거 아닌가 싶어 사실 심히아주많이 아쉽다.






 

 





 

 

초기 미니멀한 알렉왕의 컬렉션에서도, 원천을 볼수가 있다.

스키니, 레더 레깅스도 시작의 첫편엔 펑크가 있지 않았을까







마지막, 1987년 영국은 아니지만 프랑스 street fashion
나는 이때 태어났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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