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el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묻는다
너는 누구냐?
그때마다 더 높은곳, 더 화려한 것을 찾아 줄다음쳐온
삶이 부끄러워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다.
내 삶에 허락된 길이만큼 살고싶지 않다.
조금 느리더라도 더러는 실패하거라도 내게 허용된
깊이와 넓이많큼 살기를 바란다.
[파페포포 안단테]中-신승현
Think
조금 느리더라도 더러는 실패하여 눈물을 흘리더라도
그때마다 더 높은곳, 화려한 곳을 찾아 줄달음칠것이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너는 누구냐?"라고
묻는다면 당당히 말할것이다.
고명준이라고............
"높고 준걸히 새길 고명준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