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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안단테]中-신승현

고명준 |2009.05.21 18:24
조회 182 |추천 0


Feel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묻는다

너는 누구냐?

그때마다 더 높은곳, 더 화려한 것을 찾아 줄다음쳐온

삶이 부끄러워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다.

내 삶에 허락된 길이만큼 살고싶지 않다.

조금 느리더라도 더러는 실패하거라도 내게 허용된

깊이와 넓이많큼 살기를 바란다.

                        

                                 [파페포포 안단테]中-신승현

 

 

 

Think

 

조금 느리더라도 더러는 실패하여 눈물을 흘리더라도

그때마다 더 높은곳, 화려한 곳을 찾아 줄달음칠것이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너는 누구냐?"라고

묻는다면 당당히 말할것이다.

고명준이라고............

 

"높고 준걸히 새길 고명준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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