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어도 조금더 웃어넘겼더라면
다투던날 한번쯤 그냥 넘어갔더라면
하루쯤은 그 사람 투정도 들어줬더라면
한번쯤은 내 자존심도 낮췄더라면
그렇게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조금만 더 이해했더라면
지금쯤 언제나처럼
그 사람과 함께 였겠죠
그때는 참 어리석었나봅니다
나만 생각하느라
그사람 마음은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그 사람 잘못이라 여겼던 모든 것이
지나고 나니
결국 내 이기심이 부른
결과 였습니다

힘들어도 조금더 웃어넘겼더라면
다투던날 한번쯤 그냥 넘어갔더라면
하루쯤은 그 사람 투정도 들어줬더라면
한번쯤은 내 자존심도 낮췄더라면
그렇게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조금만 더 이해했더라면
지금쯤 언제나처럼
그 사람과 함께 였겠죠
그때는 참 어리석었나봅니다
나만 생각하느라
그사람 마음은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그 사람 잘못이라 여겼던 모든 것이
지나고 나니
결국 내 이기심이 부른
결과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