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같이 들리는 Central Library 이다.
랩탑만 있으면 인터넷은 하루 100,000 패킷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도서관은 아무나 들락날락 거릴 수 있다.(책만 훔처가지 않는다면)
뉴질랜드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크라이스트지역만큼은 확실히 거의 모든 도서관이 그러하다.
회원카드도 신분만 확인되면 공짜!로 만들어준다.
책은 아마 두권까지 빌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소지가 공식문서로 확인되면 2권이상의 책을 빌릴 수도 있다.
입구
앉아서 빵도 먹고, 잡지도 읽고, 영어공부도 하고, 인터넷도 한다.
떄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한다.
내가 자리에서 음식물을 먹어도 된다는 '"공식"사인'
이 사인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책을 보면서 창 밖을 바라보면서 혹은 인터넷을 하면서
내가 싸온 토스트를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차마 밥은 못싸오겠더라. 하하
내부 모습
2층도 찍고 싶고, 3층도 찍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었다.
참고로 여기는 Ground Floor!(1층)
여기선 2층을 1층이라고 한다. -_-;
일본친구들이랑 문자 주고 받다가 만날 때 참 몇층이라고 말하기 햇갈린다.
걔내도 햇갈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