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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009.05.22 18:27
조회 84 |추천 0


#1 왜이럴까요.

그사람만 보면 떨리고, 초조하고, 설레고...

이게 사랑인가봐요...

-> なぜこうなんでしょう。

 나제코우난데쇼.

  あの人を見たらふるえて、いらいらして、騒いで

      아노히또오미따라 후루에떼, 이라이라시떼, 사와이데

  これが愛なのかな。

      코레가 아이나노까나

 

#2 주머니 안에 넣어다니고 싶어...

보고싶을대마다 꺼내볼수있게...

 ー>ポケットの中に入れて通いたい。
       포케토노 나까니 이레떼 카요이따이.

   見たくなるときに出して見れるように

       미따꾸나루또끼니 다시떼 미레루요우니

 

#3 늘 멈춰있는것 같언 하루가 한사람으로 인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 いつも止まっているような日々が一人に因って動き出した。

             이쯔모토맛떼이루요우나 히비가 히또리니 욧떼 우고끼다시따

 

#4 미안해.

아무것도 아닌 내가 너를 사랑해

 -> ごめん。

            고멘.

    何でもない私がきみを愛している。

            난데모나이 와따시가 키미오 아이시떼이루.

 

#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 愛しろ。

         아이시로.

   一回も傷されないように。

         잇까이모 키즈사레나이요우니

 

#6 도대체 어쩌라고...

생각도 하기전에 내심장이 뛰고, 내눈이 널 쳐다보고 있는걸.

도데체 어떡하란 말이야...

  → いったい何をすれば。。。

          잇따이 나니오스레바...

   思いもする前に私の心がふるえて、私の目がきみを見上げているの

          오모이모스루마에니 와따시노 코꼬로가 후루에떼 와따시노 메가 키미오 미아게떼이루노.

   いったい何をすりゃ良いんだ。

         잇따이 나니오 스랴 이인다.

 

#7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그대를 생각합니다.

매일밤 눈을 감으면 그대를 생각합니다.

매일밤, 매일낮, 매일아침을 그대 생각에 행복해 하고있는 날 아시나요?

ー> 毎日目を覚めるときみを思います。

          마이니찌 메오 사메루또끼 키미오 오모이마스.

   毎日のよる目を閉じるときみを思います。

         아이니찌 메오 토지루또끼 키미오 오모이마스.

   毎日の夜、昼、朝を君の事が思い出され幸せになっている私を知っていますか?

         마이니찌요루, 히루, 아사오 키미노코또가 오모이다사레 시아와세니 낫떼이루 와따시오 싯떼이마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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