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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이랑 싸웠다.나는 던이 입때 사준 선물들과 줬던 선물들을 보는앞

김별 |2009.05.23 09:01
조회 49 |추천 0
던이랑 싸웠다.

나는 던이 입때 사준 선물들과 줬던 선물들을 보는앞에서 다 잘라 버리고 던지고.
던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내 물건들을 있다 집밖에 버리고.
내가 던 뺨을 다섯대 정도 때리고 걔가 입고 있던 옷을 다 찢어버리고 하도 주먹으로 온몸을 때려서 그의 몸은 피멍으로 물들었다.
분명히 경고했었지.
안 꺼지면 난 너를 때릴것이며 내가 너 까짓것은 창문으로 내버릴 수도 있다고.

던은 나에게 쳐 맞으면서 너보다 착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며한(세상에!! 나보고 착하데!!) 제발 가지말라고 붙잡고만 있었다.

그리고는
하루종일 서로서 엉켜서 울었다.

쳐 울어서 붉어진 눈망울과 피멍을 쳐다보다가 배 고플것 같아서 만든 음식이고 중간에 카메라 가져오라해서 찍었다.

 


이런 모양으로 끓고 있는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늘 두쪽과 양파 큰 것 1/4와 피망 큰 것 1/5를 기름에 볶다가 닭다리 칼집낸 닭다리를 넣고 물과 아래 의 것들을 적절히 넣으면 된다.


미국  스테이크 소스와

 일본 돈까스 소스와

 미국 바베큐 파우더와

 설탕과

 식초와

간장과 

 카레 가루와

이탈리안 양념과

 이탈리안 크림치즈

- 이런 걸 다 넣을 줄 아는 심보란...

오븐에 넣기 전 모습

꺼낸 후 크림 치즈 바른 후 역겨워진 모습

물론 말도 안되는 조리법의 순서와 재료의 혼합물이라 맛이 없을듯해서 나는 닭은 안먹고 밥이랑 어제 내가 담가서 자랑하려고 가져온 김치를 먹었음.

후담:
1,
'사진 꼭 찍어야 겠어?'
'닥쳐. 싸이에 올릴꺼야.'
'너 싸이에 다니엘 헤니 사진 왜 올렸어? 왜 내 사진은 없어?'
'스토커질 하고 있네.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겨서 올렸다.'
'나쁜년.'
'너 일로 와봐.'
'누나 미워!!!.'

2,
지 컴퓨터로 싸이한다고 앙탈을 부리면서
don: 'youre done?-_-'
byul: 'youre don im byu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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