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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도 없이 한쪽으로 쏠리던 좌우간의 대립이

박현우 |2009.05.23 13:16
조회 41 |추천 0

오늘 그의 죽음으로 인해 완전히 기울어졌다. 좌파는 스타를 잃었다.

 

그런데 수사 종료가 너무 빠르다. 6시 40분에 추락하고 9시 30분에 서거했는데, 1시 5분전인 지금 수사종료가 될 거라는 기사가 뜨고 있으니. 쩝..찝찝하다. 다들 충격에 쌓여서 멍해 있는데, 거기에 원투펀치까지 먹이나. 아무리 결론이 나왔다고 해도 사건이 난 며칠 후에 수사를 종료해도 될 것을, 너무나 빠르다. 너무. 자비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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