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느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많은 동영상을 보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임기기간동안 욕을 하던 많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오늘은 단 한명도 보이질않는다.
사람들에 의견에 이끌려 한사람을 욕하고 말고 숱한 일들이다.
그게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에 모습이다.
그렇게 이제 우리나라에 대한민국에 아버지셨던 노무현 전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시고.
이제서야 사람들이 정신을 차린건가?
아니다 또 사람들은 그저 다른사람들하는 모습에 이끌려 따라하는거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건아니다.
그냥 생각없이 타자판을 두들겨대는 사람들을 보고 말하는것이다.
나는 솔직히 정치가 뭔지 잘모른다.
또한 경제가 얼마나 힘든지 자세히 알진못한다.
그래도 내가 대한민국 청년에 한명이자.
대한민국 국민에 한명이자.
이 대한민국에서 자부심을 느끼는 한 사람으로서 답답하다.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많은 동영상을 보며 알지못했던 사실들을 너무나도 많이알았다.
정말 나라를위해 일하는 사람은 국민들로부터 인정을받고 정치를했고
정말 자기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권력으로부터 인정받기위해 정치를한다.
개같은 현실이다.
나는 오늘 너무나도 많은 욕들이나온다.
대통령이 무엇인가.
대통령은 위대한 직업이거나 위대한 사람이거나 위대한 인물이거나 위대한 존재도 아니다
대통령은 단지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항상 말하시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들이란 사람들을위해서
심부름을 하는 일꾼이다.
허나 현재 대통령은 뭔가 잘못알아도 한참을 잘못알고있는듯하다.
국민들에 심부름꾼이아닌 권력에 앞잡이이자 권력을 이용하여 한몫챙기려는 쓰레기 자식에불과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극히 내 주관적인생각이다.
다른 어느누가 내가 쓴글을보고 미친소리라 할지라도 나는 생각한다.
대통령 대통령이 뭐길래 용산철거민을 불태워 죽이고
국민들과에 약속을 개뼉다구보듯 오리발내밀며 무시해버리고
고환율 정책으로 안그래도 힘든 경제 더힘들게 만들고
항상 중립이여야할 언론을 장악하고 탄압하며 결혼을 3일앞둔 신부를 구속시키고
돈많은 재벌언론으 봐주기로하여 장자연 수사를 흐지부지들고
무리한 구조조정으로 사상최악의 실업난을 만드고 부자세금은 깍아주고 서민들 먹는 두부에는 부가세를 붙이고
촛불을 보고 반성했다면서 촛불시위관련자들을 구속시키고 탄압시키고
대운하는 왜 다시 추진했으며 광우병걸린 소를 수입하여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며
겨우살려놓은 경제를 다시 IMF당시보다 어렵게 만들며 그로인해 자살자를 만들고
국민에 자유를 마음대로 바꿔서 자유를 침범하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행동을하는가
이게 대통령인가 이게 존경하는 국민여러분들에 심부름꾼인가?
씨/발 개보다 못한 정부야
니들은 지금 그러고있을거다 마치 시티홀에 나오는 시장에 모습처럼 일이터지자
언론을 막기에급급하고 피해보지않으려고 발을빼는 발정난 개처럼 소리치겠지
이게 대한민국 정부에 현실인가?
숭례문이 불타던 날이 무슨날인지 아는가?
일본에 건국일이다.
보았는가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총리에게 허리숙이며 악수를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일본총리가 허리를 숙이며 악수를한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존경하는국민여러분들과 악수를할때 허리를숙인다.
이 개자식들아 청와대에 글올리면 잡아간다고?
잡아가라 씨/발놈들아 대통령이 뭐야
씨/발 대통령이 왕이야?
대통령이 뭔데?
정작 우리 국민들에 심부름꾼이여야할 존재가
우리 국민들과 많은 사람을 죽이는 살인마 혹은 살인마와 손잡은 존재.
그것밖에안된다.
이명박 당신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서 지금 해준것이 무엇이있는가?
대한민국 정치.난 관심없다
니들이 정치를 어떻게 잘생각하고 어떻게 노력하는지 잘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것하나는안다 대한민국이 니들이 하는 정치로이내 피해보는 일들과
어떻게 국민들이 그로인해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슬퍼하는지 나는 안다.
내가 대통령이 되도 지금 니보다는 잘할자신있다.
니가 한번해봐라 그런소리하는놈들 시켜줘봐라 난 지금 대통령보다 잘할자신있다.
타국 대표에게 무릎꿇고 허리숙이지는 않아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허리숙이고 무릎꿇을 자신이있는
그런사람이 대통령이되야지 이건 뭐 국회에 쓰레기같은 정신머리로 있는 국회의원들
개중에 물론 깨끗하고 옳바른 국회의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정말 이 쓰레기같은 정부
마음같아서는 미사일로 폭발시켜버리고싶다.
대체 이렇게 돌아가는 현 대한민국을 누가 말리고 누가 바꿀것인가?
국회?검찰청장?경찰청장?그 누구도 아니다.
우리 현재 모두가 힘들고 지치고 슬프고 괴로워도 항상 밝은 내일을 생각하며 웃고 기쁘게 살고있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난 오늘 쓰레기같은 권력에 서거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생각하니 너무나 슬프다.
권력과 맞서싸우며 국민들을 위해 일하고
국민들에 충고와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일줄알고
언제어느때나 국민들에게 자신을 항상 낮출줄알던 그런사람.
그런사람이 대한민국을 떠나간것이다.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심지어 초등학생도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현정부에 차이를.
제발 정신차려라 얼마나 답답했으면 정치드라마 마저 나와서 현 정치를 비판하겠느냐...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 한 국민이시고 나아가서 대한민국에 존경하는 국민들을위해
항상 노력하셨던 대한민국에 아버지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께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은 국민에 심부름꾼이지 대단한 위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