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농컵케익 in 홍대
홍대카페탐방 서른 네 번째 이야기
핑크색와 민트색의 조화가 너무 예쁜 맛있는 컵케익집, 미농컵케익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정말 따끈따끈한 곳 :)
분홍색과 민트색이 이 집의 컨셉인가봐요~
너무 예뻐서 꺅!
주소와 영업시간이 쓰여져 있고~ 민트색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짜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저 안쪽은 주방입니다~
주인 언니가 직접 아침마다 컵케익을 만드세요 :)
짜잔~ 방금 탄생한 예쁜 아이들!
원래는 8가지 맛인데 주말이라서 6가지 맛만 만드신대요~
위에부터 블루베리, 초코! 아래줄은 얼그레이, 민트초코, 바닐라가 있었고 언니는 지금 레몬 제조 중 :)
한쪽 벽으론 음료 메뉴가 쓰여져 있고~ 가격도 착하네요 :)
2층으로 올라가면~
시원하게 탁 트인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싱그럽고~
창문 아래로 줄지어진 반듯한 테이블과 하얀 의자들 :)
조명을 켜 주신 주인 언니 :) 예쁘다아~
깨끗하고 반듯반듯~
예쁜 명함과 장미꽃도 탐난다는~
민트초코(4500원)와 레몬(4500원) 컵케익을 주문하고~
짜잔~ 이쁜 아이들~
민트초코는 생크림 프로스팅이고 레몬은 버터크림 프로스팅이라는 언니의 설명~
레몬크림도 직접 생과일을 갈고 짜서 만들었대요 :)
몽글몽글 민트향 생크림이 듬뿍 올라간 민트 초코
포슬하고 달달한 컵케익 베이스가 쫀쫀~
완전 가볍과 상큼한 생크림 너무 맛있다는~
상큼한 레몬 컵케익~
난 버터크림이 좋더라~ 묵직~하니 맹맹한 빵이랑 먹으면 맛있으니까!
달지않고 촉촉한 빵이랑 잘 어울렸던 레몬크림! 레몬이 씹혀서 깜놀ㅋㅋ
메뉴는 컵케익 모두 4500원, 커피 및 음료는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
위치는 카페 버닝하트 바로 옆. 홍대 삼거리 포차에서 극동방송국 쪽으로 가다가 극동방송국 맞은편 라인에 보이는
'요기'와 '세븐일레븐'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서, 바로 나오는 오른쪽 '돈까스 참 잘하는 집' 골목 말고 더 가서
오른쪽에 'PASTA' 지나서 나오는 왼쪽 골목 안!(왜이리 장황하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