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현스럽다 뭐 어쩐다 할땐 언제고
당신은 성군이었습니다. 등등
이상황이 좋게보이지만은 않네요.
노무현이 어떤 정책을 내세웠고 어떤 이유때문에 자살을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알고계셨던분이 과연 얼마나될까요
광우병, 최진실, 장자연 때도 그랬듯이...
평소엔 별 관심도 없다가 뉴스나오고 대세타기시작하면
그동안 쭉 지켜보고 있었다는듯이 말을 싸지르는
우리 누리꾼들,
참 이중적이죠.
저번 대선 투표율 보기가 부끄럽네요
이 사건도 몇달만 지나면
소리소문없이 잊혀지는게 아닐까싶어요.
그게 걱정이에요.
이명박 한참 시끄러울때 실시되었던
서울시 교육감선거에서
한나라당의 공정택이 당선되었고
그때 비강남권의 투표율이 얼마나됐는지
아직 잊으신건 아니겠죠?
ps 대세에 우르르 몰려서 그때만 울고불고 하지 말고 평소에 관심좀 가졌으면 좋겠다는 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