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명박이 군면제받은이유:
국적이 다른나라라서 (일본임)
이명박의 할아버지 이종한 때 이미 월산(츠키야마) 로 성을 갈아버렸다.
즉 창씨개명을 한것이다.
보통의 보도와는 달리 아끼히로 리씨의가족은 풍요롭게 살았던것같다.
일제시대때 이런 부를 축적한 탓에 그토록 일본 과거사문제를 덮으려고 안간힘을 쓰나보다.
-손님대접-
-봉사하는쥐박이-
(의왕=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이명박 대통령과 이동관 대변인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왕 명륜보육원 자원봉사활동에 나서 이불을 빨고 있다.
jobo@yna.co.kr
작년 추석쯤에 나온 기사입니다
작년 추석때는 한여름 날씨와 비슷한 무더위였습니다
제가 아는분은 청와대에서 일을 하십니다
그렇다고 상사를 모두 좋아하란법은없죠
그래서 만나면 종종 이야기를 하곤했습니다
이 날도 무더운 날씨에 제가아는분은 더운 양복을 입고 가셨습니다
물론 저것은 저렇게 입었고요
그리고 저런 봉사활동같은것도 스케쥴이 다 있다고 하더군요
저 이불빨래...
시간이 몇분 잡혀있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30분으로 알고있었습니다.
다른 일정도 많으실수있으니 뭐 그렇다 칩시다
하지만 이불빨래를 시작하고나서 저 것이 많이 더웠나봅니다
10분도 채하지않아 명언을 남기셨다고
"덥다.. 들어가자"
그리고 들어갔답니다
그 10분이라는것은 사진 찍은 시간일 뿐이죠
ㅡ세기의 발명, 절대로 흙이 묻지 않는 장화 ㅡ
이명박 대통령이 20일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대갈리에서 모내기 도중 농민들과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ㅡ쥐박이 어록ㅡ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은 개나소나 하나?
*김구는 실패한 사람이다
*광주민주화 운동, 부마항쟁을 연거푸 광주사태, 부마사태로 언급함(역사인식 부재)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 고3생을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나 안찍을 사람은 투표하러 오지마라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1시간도 공부 안한것들이 경부운하 반대한다
*마사지걸을 고를때에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한다(이쁘면 많은 남자가 거쳐간.....)
*국사를 영어로 배워보까?
*국민성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천황께서.....(대한민국 외교 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일왕을 천황으로 언급)
*(광우병 우려여론에 대해)걱정되면 안먹으면 되지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 이렇게 국제적인 경멸의 대상이 되다니 대통령으로서 정말 부끄러웠다."(라디오연설에서)
어머니는 지금도 고전이 되어 내 가슴속에 살아계신다
최후의 인간승리는 건강이다
그 관심을 세세하게 전달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가난한 무료환자에게 친절하게 하는것만으로도 병은 반이 낫는다
지식과 정보가 있으면 말은 잘할 수 있습니다
일을 장악하는 것은 곧 시간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말라
반걸음은 앞서 나가야 합니다
일하는것이 행복입니다
우리 사회에 따스함을 주는 '긍정적 바이러스'를 전파해 주기 바랍니다"(2008년 12월 18일, 2009년도 부처 업무보고)
미래는 새로운 꿈을 갖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들의 것입니다"(2008년 9월 30일, 러시아 상트대학 연설)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최대, 최선의 복지입니다"(2008년 7월 1일, 충주기업도시 기공식)
우리가 꿈꾸는 선진 일류국가는 개인의 행복과 국가의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나라입니다"(2008년 8월 15일,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식)
"법치가 무너지면 자유 민주주의도 사상누각에 불과합니다"(2008년 8월 25일, 제6회 한국법률가대회)
"녹색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2008년 10월, 28일, 경남 업무보고 및 토론회)
"일하다가 실수하는 것이 일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2008년 12월 18일, 2009년도 부처 업무보고)
"아무리 큰 유전(油田)도 훌륭한 과학자 한 사람보다는 못합니다"(2008년 10월 27일, 제6회 대통령 과학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사람이 최고의 자원입니다"(2008년 5월 5일, 서울디지털포럼 개막식)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는 국민에게 미래는 없습니다"(2008년 7월 11일, 제18대 국회 개원식)
"쇠고기 개방 다음은 소비자 몫, 안 사먹으면 될것 아니냐"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는가"
"나도 아침이슬을 불렀습니다."
"지금 주식 사면 부자 된다."
"4대강 정비사업이면 어떻고 운하면 어떠냐"
ㅡ 쥐박이와 비교되는 아버지의 훈훈한 일화들ㅡ
ㅡ보고싶은 아버지ㅡ
ㅡ요정명박ㅡ
진짜면좋겠네요 ^^
노통님 뇌물 안받았습니다!
증거없음. 차용증쓰고 빌린거임
그것도 노통은 취임중 모르는 상태에서 권양숙 여사가 빌리셨음.
한화로 당시 환율 9억 가량.
그러나 자꾸 달러로 기사가 뜨는 이유는 9억이라고 하는거보다 더 많아보이라고.
호화주택이니 뭐 그런 집산것도 아니고 당장 계약금 없어서 박연차에게 빌려 딸에게 보낸거임.
박연차와는 거의 30년지기로 아들인 건호씨가 삼촌이라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였기에
9억을 설사 빌려준게 아니라 증여했다고 해도 의심할게 없는 사이였음.
그러나 박연차가 검찰에서 없는 사실까지 불어댄 이유는 검찰이 가족, 특히 자녀들을 두고 협박한 것으로 짐작됨.
만약에 노통이 뇌물받았다는 증거가 있었다면 소환조사후 3주동안 질질 끌 이유도 필요도 없었음.
애저녁에 구속시켰을것임. 애당초 도덕성 훼손과 친노세력 분열이 이 조사의 목적이었던 만큼...
파보니 아무것도 안나오니 괜히 조사후 20일동안 찜찜한 오명만 씌우고 노통에게 심리적 압박만 가한것임.
그리고 노통의 검찰소환조사 시기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표심 흔들기 작전의 일환으로도 활용한것으로 보임.
재보궐 4월 29일, 노통 소환 4월 30일. 그러나 소환 전에 엄청 언플해서 이미 선거작전으로 활용.
그러나 한나라당은 선거에서 완패.
그리고 제일 충격적인건 1조 5천억원 가량의 대통령 자유 재량의 유용비가 국가에서 지급됨에도 불구하고
단돈 9억, 중산층도 돈모으면 갖을수 있다는 9억이 없어서 친구한테 돈빌리는 대통령....
그 1조 5천억원을 태풍피해 지역에 복구비용으로 사용한 사람....
이정도면 뇌물 수수가 아니라 기부천사인데
그 천사를 천사인척한 악마로 둔갑시켜 결국 벼랑끝에서 죽음으로 내몰은자가 바로 현재 청와대주인.
이 모든게 전임자에 대한 질투, 열등감 그리고 불안감에서 기인.
자, 이정도면 설명이 됐을까요?
이거 보신 분들은 언론에 세뇌되어 뻘소리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 부탁드림.
<퍼뜨려주세요>
★읽기귀찮다, 너무길다 ,
요약좀 이런댓글달지마세요
열심히쓴거구요
모두가 꼭 읽어주셨으면해서 올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