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장 중에 이런 논란이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타살설의 정체조차 제대로 모르는 분들도 많으신듯하고 저도 타설설이 얼마나 신빙성있는지 검색해보다가 진위 여부를 떠나 일단 올려봅니다.
제가 보기에 알리바이가 있는 내용도 있고 신빙성이 높은 내용도 혼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만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출처는 아고라입니다.
오늘 MBC 9시 뉴스의 '놓쳤다 못찾겠다'라는 무전 내용도 업데이트되어 있습니다.
이하 글은 전부 퍼온 것입니다.
1. "놓쳤다 못찾겠다" 무전내용
경호원의 살해시도로부터 혹은 낌새를 알아차린 노대통령이 도망쳤다는 의미.
언론은 계속 1명의 경호원만 있었다고 했는데 최소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 2명 이상이라는 뜻.
그렇다면 사고 발생시 왜 1명의 경호원이 업어서 내려왔을까.
2. 새벽에 같이 등산가자고 부른 권여사를 따돌리고 급하게 먼저 출발
아마도 무언가 불길한 기분에 부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겠다는 위협을 느낀건 아닌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옷 입을때 그냥 먼저 성급히 따돌리고 나간건 아닐런지.
3. 문서작성시간
문서파일은 시간설정변경으로 간단히 저장정보를 왜곡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밤10시에 작성한 것도 시간을 바꿔놓으면 새벽 5시로 저장됨
4. 바탕화면 문서
최근 기술로는 원격조종이 가능함. 즉 제3의 컴퓨터에서 유서파일 작성 뒤
노대통령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는건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음.
또한 HWP는 저장시 첫번째 문장이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저장이 되나 노대통령의 유서는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됨.
5.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이것은 평소에 노 대통령의 사재를 자기 방 드나들듯 다닌다는 이야기?
VIP가 보이지 않는다고 덜컥 사재에 들어가 컴퓨터를 확인? 상식적으로 자살을
예감한다면 유서를 찾기위해 노트나 책상서랍을 뒤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언론은 유서를 오후 1시경에 발견했다고는 하지만 실제 기사는 11시 부터 났었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394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6. 유서의 신뢰도
법적 효력 이런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오래전부터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침일찍 일어나 깨끗이 속옷을 갈아입고 정갈한 마음으로 종이에 적어서 살포시
올려놓고 가지 않는가? 실제로 자살과 관련한 여러 사례와 연구를 보면 자살을
앞둔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징후를 보인다(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것임)
7. 손목골절
추락하며 손이 먼저(만세자세) 바닥에 닿았다는 의미. 자살하는 사람이 왜 충격을 저지하려는
자세를 취하였는가
8. 혈흔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시신의 착지지점과 피투성이가 돼어있을 그의 잠바,
그리고 그 시체를 업고 왔다는 경호원의 옷.. 어디에도 혈흔은 발견되지 않았다.
9. CCTV 미공개
사저와 정문, 경호원 별채등 CCTV 출입기록만 공개되면 거의 모든 비밀은 풀리게 되어있다.
특히 유서를 쓰러 갔다는 시간의 실내CCTV 기록만 공개되면..
10. 정토원
정토원 보살의 말로는 경호원이 혼자 올라왔다고 하며, 결정적으로 경호원을 만나 잠시
같이 산행을 한 목격자의 진술.
11. 시체의 상태
뼈마디가 다 으스러지고 피투성이가 된 시체를 40대 경호원이 업어서 하산.
그러나 나중에 확인한 시신의 표정은 너무나 평온하고 온화했다.
12. 사건전날
사건전날 담당 경호원이 바뀜. 그리고 사건 전날 이례적으로 경호원들을 일찍 퇴근시킴.
13. 발표시간
OO일보에서 9시14분에 9시30분 서거로 기사가 뜸. 또한 최초 음독사로 의심된다는 기사도 있었음.
14. 자살발표
사건이 일어난 이후 부검이나 일체의 구체적인 정황조사없이 모든 언론이 자살이라고 일제히 방송.
대부분 속보는 사건사실만 최초보고 한후 후속보도나 추가보도를 하는데 당일 언론은 이미 오전에
편집영상 및 각종 분석까지 준비된 듯 내보냈음.
15. 화장
고인은 2004년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음.
"화장해라" = "부검하지마라"
16. 이동시간과 시체이동
45세의 경호관이 63세의 노인을 업고 하산해서 차량에 싣고 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걸린시간이
단 20분. 팔팔한 20대의 나이에 20kg대 군장들고 산타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것.
17. 경호원의 진술
경호원은 일관되게 자신이 행동했던 것을 증언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 걸' 증언하고 있다.
즉, 그는 산 아래나 다른 위치에서 노대통령을 지켜본 경호원이고 산위-노대통령의 옆에 있던
경호원은..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 수도 있다.
18. 경호원의 초기대응
자신이 경호하는 VIP가 낙상을 당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시버를 통해서 다른 경호원이나
사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심지어 119도 부르지 않았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사실상 헬기가 제일 먼저 왔었어야 한다.
경호라인을 통해 청와대에 최초 보고를 한 뒤 사저의 다른 경호원 도움없이
혼자 병원으로 이송했다. 물론 응급조치는 하지 않았으며 골절환자를 개인도수운반으로 날랐다.
19. 새벽에 경호원와 맞닿은 등산객
경호원이 VIP를 놓친 상황이라고 하면 "노 대통령 못 보았냐?"라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는 놓친 VIP를 찾는 것이 최우선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있냐는 질문에 그냥 등산하러
왔다고만 대답
20. 조선일보 홈페이지 로고
홈페이지 왼쪽 위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logo_090522.gif 를 보면
서거일은 5월23일인데 파일명은 5월 22일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2963&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21. "쿵 쿵" 하는 두번의 소리
중간에 한번 부딛히고 나중에 한번 더 부딛히는 바운드되는 소리일 수도 있고,
둔기로 한번 맞고 추락할 때 한번 부딛히는 소리일 수도 있고.
참고로 사인은 두개골 손상. 그러나 손목골절도 있음.
22. 혈흔의 다른 미스테리
현장에는 혈흔이 없었뜨나 현장에서 떨어져 발견된 상의에는 혈흔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