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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나 너랑 헤어지고 너 기다리면서 정말 힘들고 아팠었는데
가지말라고 떠나지말라고 백번천번 말하고 눈물로 밤을새고
병신같은 모습 너한테 보이고 심장이 찢어질듯이 아팠는데
넌 나 짓밟고 무시하고 가버렸잖아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男 너 짓밟은거아니다 무시한적도없다 말은 똑바로해라
다른여자애들 만나면서 한순간도 너 잊은적 없어
한순간도 니 생각 안한적없어 그래서 다시 왔잖냐 너랑 헤어지고
다른애들 만나면 괜찮을줄알았는데 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겠고 너없으면 못웃겠고 그런 내모습이 병신같아서 하루종일 온통
니생각 뿐이라서 너한테 잘못했다 빌고 평생 잘해줄려고 이렇게 왔잖냐 잘못했다 한번만 더 나 믿어라 평생 행복하게 해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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