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어린 시절엔..
무작정 파란 하늘
을 맘껏 날아보고 싶었다.
하늘을 맘껏 날수있는 새
들이 부러웠고.. ...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가로 지르는 비행기
가 멋져 보였었다.
그치만 철이들고 세상
에 물들어 가기 시작 하면서..
순수한 그 꿈
들은 현실에서 멀어져만 가고..
불가능한 현실
이란걸 알아버린 지금은..
어느새 그 꿈들은 내 가슴 한켠
에 조차 남아있지 않다.
아주 가끔은 순수했던 꼬맹이
어린 시절 내 모습이 그리워진다.
순수함을 점점 잃어 서로를 배려할줄 모르는 이 세상
의 순리를
가끔은
아주 가끔은 벗어나고 싶다.
순수했던 꼬맹이 어린 시절의 그때의 모습
으로 하루를 살고 싶다.
사진은 클릭
해서 보세요^^*
-훈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