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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리고..현실...

유지훈 |2009.05.29 22:49
조회 62 |추천 0


철부지 어린 시절엔..

무작정 파란 하늘을 맘껏 날아보고 싶었다.

 

하늘을 맘껏 날수있는 새들이 부러웠고.. ...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가로 지르는 비행기가 멋져 보였었다.

 

그치만 철이들고 세상에 물들어 가기 시작 하면서..

순수한 그 꿈들은 현실에서 멀어져만 가고..

 

불가능한 현실이란걸 알아버린 지금은..

어느새 그 꿈들은 내 가슴 한켠에 조차 남아있지 않다.

 

아주 가끔은 순수했던 꼬맹이 어린 시절 내 모습이 그리워진다.

 

순수함을 점점 잃어 서로를 배려할줄 모르는 이 세상의 순리를

가끔은 아주 가끔은 벗어나고 싶다. 

 

순수했던 꼬맹이 어린 시절의 그때의 모습으로 하루를 살고 싶다.

 

                                                 

                          

 

 

                                  사진은 클릭 해서 보세요^^*

-훈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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