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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친일파입니다. 마땅히 탄핵되어야 합니다.

전새봄 |2009.05.30 11:31
조회 368 |추천 1

 

교과서 수정·건국절 파문·과거사위 통폐합…역사 퇴행 ‘종합세트’
[이명박 정부 1년 평가] 실용인가, 이념인가-역사왜곡 밀어붙이기
 
 



 
  이세영 기자  
 
“도착증이란 말 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
역사연구가인 김기협(59) 전 계명대 교수는 지난해 근현대사 갈등에서 드러난 정부와 뉴라이트의 태도를 ‘도착’이란 병리학 용어로 풀어냈다. 합의된 상식을 배반하며 전방위적으로 진행된 이명박 정부의 ‘역사 바로잡기’는 그 일방향성과 폭력성을 감안할 때 단순한 ‘퇴행’ 수준을 넘어선다는 것이다.

실제 근현대사를 둘러싼 갈등은 역사교과서 문제뿐 아니라 국경일 명칭 변경과 유공자 포상, 과거사 청산 기구 통폐합 등 교육과 행정·입법·사법을 아우르는 모든 영역에서 나타났다.

가장 먼저 공세를 주도한 것은 뉴라이트 단체 ‘교과서 포럼’이었다. 이들이 지난해 3월 펴낸 <대안교과서>는 이승만·박정희 정부의 공적을 집중 부각하고 제주 4·3사건을 ‘좌익 반란’으로 규정하는 등 우편향된 시각을 드러내 논란을 낳았다.

근현대사 교과서의 수정 압박에는 뉴라이트와 우익단체, 교육감, 장관뿐 아니라 대통령까지 나섰다. 대통령과 보수언론의 전폭적인 후원을 등에 업은 교육과학기술부는 11월28일 집필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출판사 쪽에 수정을 지시해 ‘백기투항’을 받아냈다.

교과서 문제와 함께 ‘건국절’ 파동도 사회를 들썩이게 했다. 지난해 4월 정부는 건국 60년 기념사업단을, 5월에는 민관기구인 기념사업회를 꾸리는 등 건국절 전환을 기정사실화하려 했다. 7월에는 정갑윤 한나라당 의원이 광복절을 건국절로 개칭하는 내용의 국경일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갈등이 더욱 커졌다. 야당과 시민사회가 반발하고 급기야 광복회가 8·15 행사 보이콧을 선언했다. 결국 정부가 ‘광복절’이란 명칭을 ‘건국 60주년 기념식’ 앞에 내세움으로써 사태가 봉합되는 듯 했지만, 연말 문화체육관광부가 임시정부 폄하 내용이 담긴 ‘건국 60년’ 기념 책자를 군부대와 초·중등학교에 배포하면서 광복회원들이 훈장 반납을 결의하는 전대미문의 상황으로까지 번졌다.

지난 정부 시절 만들어진 각종 과거사위원회 역시 표적이 됐다. 지난해 11월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이 “14개 과거사위 업무를 진실화해위원회로 통폐합한다”며 제출한 법안이 대표적이다.

이런 일련의 움직임에 대해 김자동 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은 “역사를 ‘승자의 전리품’으로 간주하는 ‘승자독식 사관’의 산물”이라며 “역사를 개인이나 정치세력의 취향대로 재단하려는 이런 시도는 다수의 공감대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결코 지속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반면 김기협 전 교수는 “역사 갈등은 진보진영을 겨냥한 것이라기보다 수구적 극우파가 보수진영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대내용’ 전략”이라며 “보수진영 안에는 여기에 합리적으로 대응할 만한 주체가 없기 때문에 당분간 제어되지 않은 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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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오사카 , 이명박 기념비가 세워진다!

 

17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의 기념비가 이명박의 출생지인 오사카 내 출생지 주민에 의하여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는 기사가 2ch에 전해지면서 많은 댓글과 함께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명박 한국 대통령 기념비를 세우자」
일본 오사카(大阪)가 이명박 대통령 취임에 흥분하고 있다. 1941년 이 대통령이 출생한 마을로 확인된 오사카 히라노(平野)구 가미나미(加美南) 후쿠이도정(福井戶) 주민들은 "우리 동네에서 출생한 분이 한국의 대통령이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중략)
이번 취재는 일본 3대 일간지 가운데 하나인 마이니치(每日)신문도 함께했다
(중략)
주민들은 이 대통령이 이곳에서 출생했다는 사실에 착안, 이 대통령 출생지 주변 장소를 선정해 다음 달 말 기념비를 건립키로 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출생한 외국인 국적자를 상대로 일본인이 자발적으로 기념비 건립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이 대통령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건립되는 기념비는 히라노구 주민자치회 의결과 공청회를 거친 후 최종 확정된다.

자치회는 오는 28일 공청회를 개최, 주민 설명회를 갖고 기념비 건립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기념비 건립 기금 재원은 각계각층의 성금을 통해 마련된다. 현재 모금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돼 상당한 기금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략)
기념비 건설 유력지
기념비 건립 장소로 가장 유력한 곳은 이 대통령이 출생한 곳이다. 이 대통령은 1941년 12월 19일 오사카 히라노구 가미나미 후쿠이도정 3정목 52번지에서 출생했다. 이 대통령이 출생한 주소지에는 현재 일본의 이카루가 우유 공장이 있다.

시라가미 회장은 "이카루가 우유 공장 부지가 이 대통령이 출생한 곳이기 때문에 그 부근의 장소가 기념비 건립 장소로 유력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카루가 회사 측이 이에 동의해 줄지는 미지수. 시라가미 회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이카루가 측과 협의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승락 여부가 결정날 것"이라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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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주요 회원명단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
강재섭 한나라당 전대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이상득 국회의원(이명박 형)
유인촌 문화부 장관
나경원 국회의원 (이완용 후손 이윤형의 땅찾기 재판당시 관할 판사)
-> 승소한 1심에서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545일대 712평(시가30억)을 넘겨줌
박진 한나라당 국제의원장
이영훈 서울대 교수
김태련 이화여대 교수(아이코리아 대표)
박효종 서울대 교수(한국국민윤리학회 회장)
신지호 서강대 교수(국회의원)
홍진표 자유주의연대 사무총장
임헌조 사무처장
최홍재 전 조직위원장(시사만화가)
안병직 여의도연구소 소장(뉴라이트 이사장, 후쿠이대학원 특임교수)
유세희 한양대 교수
김진홍 뉴라이트 현대표(목사,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김종석 한국경제연구원 원장(홍익대 교수)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
이평기 자유교원조합 위원장
우봉식 의료와 사회포럼 사무총장
제성호 중앙대 교수(전 뉴라이트 공동대표)
권용목 뉴라이트노동연합 대표
두영택 뉴라이트교사연합 대표
정정택 뉴라이트안보연합 대표
장산 대각사 주지스님
박세일 서울대학원 교수
나성린 한양대 교수(국회의원)
박건우 전 한국도요타 회장
도준호 조선일보 논설위원
박범진 건국60주년 위원
이성림 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회장(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조희문 인하대 교수
박범훈 중앙대 총장(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박상하 전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복거일 문화미래포럼 대표(작가)
정정산 영화감독
신경수 전 붉은악마 대의원 의장
신국환 전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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