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네티즌들을 빨갱이,친북좌파로 매도하는 분들께
북한의 행동은 비판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렇다고 정부 비판 여론을 반정부세력,빨갱이 세력으로 매도하는 논리는 잘못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대북 강경론자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정책만 강경책이지 북한의 도발을 정권 유지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북풍"이라고 하죠. 미국에서 준 고급정보를 일부러 언론에 흘리는등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아주 교묘하게)
북한은 문제가 너무도 많은 반국가단체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이명박의 폭정을 간과해선 안됩니다.
언론장악,민주주의후퇴,공권력 남용의 심각성이 얼마나 큰지 아시나요? 김영삼,김대중,노무현 심지어 노태우까지 언론장악을 하려고 하지 않았고 민주주의 후퇴도 불러 온적이 없었습니다. 이명박의 폭정은 유래가 없던 일입니다. 북한의 망언과 도발은 반드시 비판하고 재제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의 폭정또한 같이 비판해야합니다. 북한의 김정일괴뢰집단은 정말 지구상 전례없는 최고의 살인마들이자 인간말종 집단입니다. 대한민국의 이명박정부는 그런 개같은 집단의 광적 도발을 정권유지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국국무부는 지난달 자신들이 보내준 중요한 대북정보를 보수언론이 자의적해석한것에 대해서 크게 분노를 느끼고 강한 항의를 했었습니다 바로 노무현전대통령 국민장때일이였습니다.
반인권&반국가단체인 북한괴뢰도당의 도발 과 합법정부인 대한민국 정권의 폭정을 구별하셔야 합니다.
한명의 범죄자로 예를 들어보면
김정일 반역괴뢰집단이 200명의 선량한 시민을 잔인하게 죽인 연쇄살인범이라면
이명박 합법정부는 중고등학생에게 상습적으로 담배를 판매한 마트 아저씨 정도입니다
학생에게 담배를판 상인을 욕한다고해서 연쇄살인범을 비호하고 연쇄살인범의 친구 로 매도하는 꼴과 같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폭정을 욕한다고해서 반국가단체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만행을 지지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2.
요즘 한나라당 알바들의 전략이 보이는군요. 알바들의 소굴을 우연히 찾게되었습니다.
소름끼치더군요. 정말 조직적입니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623095420956965&CurrentPage=1&ListType=1
가까스로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국민소통위원회의 전략이 참으로 교묘합니다.
현정부의 정책을 옹호하는 전략보다는 진보진영을 깍아내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운영진들의 글을 보면 더 어이가 없습니다.
그중 최고의 댓글감은 노무현이죠.
이명박폭정에대한 논리적 근거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한나라당 알바생들은 MB정책비난을 절대로 논리적으로 대응 못합니다. 무조건 노무현,그리고 유시민 같은 측근들에대해 악의적인 비난을 가할뿐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알바들의 의견을 동조하는 네티즌들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제 글을 욕하는 분들중에는 선량한 시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알바는 쓰레기 중의 인간쓰레기들입니다.
조직적이고 ! 무엇보다 돈을 받습니다. 이건 확실한 사실입니다.
이명박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글을 쓰는건 문제 없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소통위원회 라는 이름하에 수많은 알바생들이 여론조작을 하는건 분명한 위법행위입니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623095420956965&CurrentPage=1&ListType=1
어디인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일단 보시고 생각해보세요.
3.
추악한 정치인 김동길을 아십니까?
정치권에서 소수 세력이었던 그는 그 후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추악한 싸움에 주저 없이 뛰어들었습니다.
그에게는 새로운 정치에 대한 원칙과 소신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박찬종 의원과는 신민당 총재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였지요.. 그 과정에서 이른바 각목 전당대회 사건이 터졌습니다. 전당대회장에 각목을 든 청년들이 난입해 전당대회장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것이죠. 각목을 든 조직폭력배가 전당대회에 등장하는 일은 한국 정당사상 가장 전형적인 정치 구태였습니다.
김 교수의 정치 말년인 1996년은 더욱 우울했습니다. 그 해 초 그는 자민련의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었죠. 그리고 15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탈당하고, 정계를 은퇴하고 말았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정계 은퇴는 선거를 전후해 터진 전국구 공천 헌금설에서 비롯됐습니다. 돈을 받고 전국구를 팔았다는 논란이 커지자 미련 없이 정계를 떠난 것입니다. 정치판을 바꾸고야 말겠다고 호기를 부렸던 그가 5년여 머물렀던 정치권에서 남긴 유산은 보잘 것이 없었습니다. 거의 매년 다른 이름의 당에 몸 담았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다. 계파 정치·폭력·돈 같은 우리 정치의 가장 어두운 유산과 관련한 추문마저 남겼죠..
그런 그가 노 전 대통령 서거를 전후해, 노 전 대통령에게 포문을 열었습니다. 받았으면 받았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라는 주장이죠. 김 교수의 실패한 정치 실험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똑같은 질문을 그에게 던졌을 것입니다. 받았으면 받았다고 하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라는 것이죠. 그러나 그는 정치권에 철새처럼 왔다 철새처럼 떠나고 말았습니다.. 단 한 번도 자신의 정치적 실책에 대해 책임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 그는 원칙을 지킨 노 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심지어 지나치게 독단적인 행보로 국민적 원성을 사는 이명박 대통령마저 비난할 처지가 아닙니다.
4.
<펌>한나라당 국민소통위원회 싸이월드 지부(한나라당알바)
김민철,김인석,김재현,김준성,김창기, 김형석,김현태,김민석,
박기영,방경란,박종흠,박종웅,박해진,박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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